광과민성 질환의 치료
•자외선 치료
– 예방 목적으로는 주 5회 자외선 치료를 적용
– 최소 홍반량 이하에서 자외선 노출을 시작하여 점차적으로 양을 증가시킴
•PUVA 치료
– 광선의 피부 흡수 감소, 광노출로 증상이 가벼워지는 효과, 색소침착, 표피두께 증식 효과 등을 목적으로 활용
– 광과민증 질환자의 면역학적 기전을 억제하고, 색소침착과 표피 비후 효과
– 광독성 약물인 소랄렌과 UVA의 복합작용을 통하여 치료효과 발생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