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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램버트의 코사인 법칙
•환자가 받는 에너지양은 수직인 부위에서 cos 0°가 되어 100%
–광원과 치료부위가 이루는 각도가 90°일 때 광원의 효율 100%
•cos 각이 커질수록 환자가 받는 에너지 값은 점차 적어짐
•광원과 환자의 치료부위가 45°인 경우에는 에너지양이 71%이며, 60°인 경우에는 50%의 열을 받기 때문에 치료 시 고려
| 법칙 | 핵심 내용 |
|---|---|
| 램버트의 코사인 법칙 | 조사 각도에 따른 에너지 전달 효율 변화 (90°일 때 100%) |
| 거리 제곱의 반비례 법칙 | 광원에서 멀어질수록 에너지 밀도는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하여 감소 |
| 그루터스 드래퍼 법칙 | 광선은 조직에 흡수되어야만 생물학적 효과를 나타냄 |
| 빈 호프의 법칙 | 온도가 높은 물체일수록 최대 복사 에너지를 내는 파장이 짧아짐 |
| 줄의 법칙 | 전류가 도체를 통과할 때 발생하는 열량은 저항과 전류 제곱에 비례 |
광선치료 시 램버트의 코사인 법칙에 따라 광원과 치료부위 표면이 이루는 각도가 90°일 때 에너지 전달 효율이 100%가 된다. 각도가 45°로 벌어지면 약 71%, 60°에서는 약 50%로 감소한다.
어깨 관절이나 오목한 부위처럼 굴곡진 치료 부위에서는 램프를 한 방향에 고정하면 부위별로 도달 에너지가 달라져 온열 효과가 불균일해질 수 있다. 치료 부위 표면에 수직으로 램프를 위치시키거나 각도를 수시로 조정해야 한다.
문제에서 말하는 90°는 광원 축과 치료부위 표면이 이루는 각도이다. 법선 기준 입사각과 혼동하면 90°일 때 효율이 0%라고 잘못 판단할 수 있으므로 각도 기준을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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