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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위 적외선: 15,000∼150,000 Å (= 1,500∼15,000 nm)
•근위 적외선: 7,700∼15,000 Å (= 770∼1,500 nm)
•가시광선: 3,900∼7,700 Å (= 390∼770 nm)
•근위 자외선: 2,900∼3,900 Å (= 290∼390 nm)
•원위 자외선: 1,800∼2,900 Å (= 180∼290 nm)
| 광선 구분 | 파장 범위(nm) | 파장 범위(Å) | 특징 |
|---|---|---|---|
| 원위 자외선 | 180~290 | 1,800~2,900 | 파장이 가장 짧고 에너지가 높음 |
| 근위 자외선 | 290~390 | 2,900~3,900 | 살균, 비타민 D 합성 등에 이용 |
| 가시광선 | 390~770 | 3,900~7,700 | 눈으로 인지 가능한 범위 |
| 근위 적외선 | 770~1,500 | 7,700~15,000 | 조직 투과 깊이가 비교적 깊음 |
| 원위 적외선 | 1,500~15,000 | 15,000~150,000 | 파장이 가장 길고 표재성 온열 효과가 큼 |
전자기파는 파장이 길수록 에너지가 낮아진다. 파장 순서는 자외선 < 가시광선 < 적외선이며, 원위 적외선이 가장 길다.
주요 경계값: 770 nm에서 가시광선과 근위 적외선이 나뉘고, 1,500 nm에서 근위 적외선과 원위 적외선이 나뉜다. 원위 적외선 범위는 1,500~15,000 nm이다.
단위 환산(1 nm = 10 Å)을 혼동하지 말 것. 원위 적외선 하한 1,500 nm는 15,000 Å에 해당하므로 숫자가 커 보여도 파장이 길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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