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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인접한 마루와 마루, 골과 골의 거리(파동의 가장 높은 곳: 마루, 가장 낮은 곳: 골)
•파장이 길수록 주파수와 굴절률은 작아짐
•빛의 단위: nm와 Å
•전력 > 라디오파 > 극초단파 > 적외선 > 가시광선 > 자외선 > X선 > 감마선 > 우주선
전자기파는 파장이 긴 순서대로 전력, 라디오파, 극초단파, 적외선, 가시광선, 자외선, X선, 감마선, 우주선 순이다. 파장이 짧을수록 광자 에너지가 커져 생체 조직에 대한 광화학적 손상 위험이 증가한다.
임상에서 적외선은 주로 열 효과를 통해 진통, 혈류 촉진, 조직 신장성 개선에 사용되며 파장 범위는 약 750nm~1mm이다. 자외선은 약 300~400nm로 짧은 파장 때문에 살균이나 피부 치료에 쓰이지만 혈액-방수장벽 파괴나 발암 작용 같은 위해성이 파장 의존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자외선 치료 시 짧은 파장일수록 조직 손상 위험이 커지므로 노출 시간과 조사 거리를 엄격히 관리해야 한다. 적외선은 열 축적에 의한 화상 위험이 있어 감각 저하 환자에게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