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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레닌 | 바소프레신 | 적혈구생성소 |
|---|---|---|---|
| 분비 세포 | 토리곁세포 | 시상하부-뇌하수체 뒤엽 | 콩팥 사이질세포 |
| 주 자극 | 혈압 저하, 교감신경, 치밀반 NaCl 감소 | 혈장삼투질농도 상승, 심한 저혈압 | 저산소증 |
| 주요 작용 | RAAS 시작, 안지오텐신 II 생성 | 물 재흡수, 혈관수축 | 적혈구 생성 촉진 |
| 토리곁세포 직접 산물 여부 | 예 | 아니오 | 아니오 |
혈압이 낮아진 환자에서 토리곁세포가 활성화되면 가장 먼저 레닌 분비가 증가한다. 레닌은 레닌-안지오텐신-알도스테론계를 가동하여 혈관수축과 나트륨·수분 저류를 일으켜 혈압을 회복시키는 첫 단계 물질이다.
토리곁세포의 레닌 분비는 들세동맥 관류압 감소를 직접 감지하는 압력수용기 기전, 베타-1 교감신경 자극, 치밀반의 NaCl 농도 감소 감지의 세 경로로 조절된다. 혈압 저하 상황에서는 압력수용기 경로가 주로 작동한다.
바소프레신도 혈압 저하 시 증가할 수 있으나, 토리곁세포가 직접 분비하는 물질이 아니므로 문제에서 토리곁세포 활성이 명시된 경우 레닌이 정답이다. 적혈구생성소는 저산소증에 반응하는 별개의 경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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