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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토리곁세포는 들세동맥 벽에 위치하여 관류압 감소를 직접 감지하고 레닌을 분비한다. 이후 안지오텐신 II와 알도스테론을 거쳐 혈관 수축과 나트륨·수분 저류를 유발해 혈압을 회복시킨다.
토리곁세포는 가소성을 지녀 만성 저혈량 자극 시 레닌 생산 세포가 추가로 동원될 수 있다. 최근 연구에서는 PIEZO2 기계감각 통로가 레닌 분비 조절에 관여함이 밝혀졌다.
레닌의 효소 작용(안지오텐시노겐 전환)과 토리곁세포의 분비 기능을 혼동하지 말 것. ACE 억제제나 ARB 복용 환자에서 레닌 수치가 상승할 수 있으나 이는 토리곁세포 기능 장애가 아닌 되먹임 조절의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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