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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 및 설명 |
|---|---|---|
| 1. 침의 pH는 강산성이다 | 오답 | 침의 pH는 일반적으로 6.2~7.4 범위의 약산성 내지 중성에 가깝습니다. 강산성(pH 1~3)은 위액의 특성입니다. |
| 2. 하루 약 5 L의 침이 분비된다 | 오답 | 하루 침 분비량은 0.5~1.5 L 정도입니다. 5 L는 비정상적으로 과다한 수치입니다. |
| 3. 침은 단백질 소화를 시작한다 | 오답 | 침에는 단백질 분해효소가 거의 없습니다. 단백질 소화는 위의 펩신(pepsin)에 의해 시작됩니다. |
| 4. 침 분비는 척수에서 조절된다 | 오답 | 침 분비는 자율신경계의 신경매개 반사로 조절되며, 중추는 뇌간의 타액핵입니다 [1][2]. 척수는 직접적인 조절 중추가 아닙니다. |
| 5. 침에는 탄수화물 분해효소가 존재한다 | 정답 | 침에는 알파-아밀라아제(α-amylase)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구강 내에서 탄수화물(전분)의 초기 분해가 시작됩니다. |
침은 이하선, 악하선, 설하선의 3쌍 대침샘과 소침샘에서 분비되며, 하루 0.5~1.5 L가 생성됩니다. pH는 6.2~7.4의 약산성으로, 구강 내 환경을 보호합니다.
침에는 알파-아밀라아제가 풍부하여 구강에서 탄수화물(전분)의 초기 분해가 시작됩니다. 단백질 소화는 침이 아닌 위의 펩신에 의해 시작되므로, 침이 단백질 소화를 시작한다는 설명은 틀립니다.
침 분비는 자율신경계의 신경매개 반사로 조절되며, 중추는 척수가 아닌 뇌간의 타액핵입니다. 미각, 후각, 저작 자극이 구심성 신호로 들어오면 부교감신경과 교감신경을 통해 침샘에 전달됩니다.
부교감신경은 주로 수분과 전해질이 풍부한 침의 분비량을 증가시키고, 교감신경은 침의 단백질 조성과 점도에 관여합니다. 침 분비 저하는 구강건조증, 연하곤란, 치아우식 위험을 높이므로 임상에서 약물 부작용이나 신경 손상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