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펩시노겐은 주세포에서 분비되는 불활성 전구체이며, 벽세포의 염산에 의해 위 내강 pH 2 이하에서 펩신으로 활성화된다. 이 과정은 활성화된 펩신이 다른 펩시노겐을 절단하는 자가촉매 활성화로 증폭된다.
양성자펌프억제제(PPI)나 H2 수용체 길항제를 장기 복용하면 위산 분비가 억제되어 펩시노겐 활성화가 충분히 일어나지 않을 수 있다. 이 경우 단백질 초기 소화 효율이 저하될 수 있으나, 대개 췌장 효소가 보상하므로 심각한 영양 결핍은 드물다.
위산 과다 시 펩신 활성이 증가하여 소화성 궤양이나 위식도역류질환의 점막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위산 억제제를 처방할 때는 펩신 활성화 저하로 인한 소화 불량 가능성과 점막 보호 효과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