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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황색인대는 척추뼈고리 사이를 연결하며, 퇴행성 비후 시 척주관협착증의 원인이 된다.
•앞세로인대는 과도한 폄을 제한한다.
| 인대 | 연결 구조 | 주요 제한 움직임 | 임상적 특징 |
|---|---|---|---|
| 앞세로인대(ALL) | 척추뼈몸통 앞면 | 과도한 폄 | 폄 손상 시 앞쪽에서 파열 가능 |
| 뒤세로인대(PLL) | 척추뼈몸통 뒷면 | 과도한 굽힘 | 허리에서 좁아 원반 탈출이 뒤가쪽으로 호발 |
| 황색인대 | 고리판 사이 | 급격한 굽힘 보조 제한, 자세 회복 | 비후 시 척추관협착증 유발 |
| 가시사이인대 | 가시돌기 사이 | 과도한 굽힘 | 목 부위에서 목덜미인대로 연장 |
| 가로돌기사이인대 | 가로돌기 사이 | 가쪽 굽힘 | 허리에서 비교적 얇음 |
황색인대는 척추뼈고리판 사이를 연결하며 탄성섬유가 풍부해 척주 폄 시 에너지를 회복시킨다. 퇴행성 비후가 발생하면 척주관 단면적이 감소하여 신경인성 파행을 동반한 척주관협착증을 유발할 수 있다.
앞세로인대는 척추뼈몸통 앞면에서 과도한 폄을, 뒤세로인대는 뒷면에서 과도한 굽힘을 제한한다. 허리뼈에서 뒤세로인대가 좁아 원반 탈출이 상대적으로 잘 발생한다.
황색인대 비후에 의한 협착증은 보행 시 하지 통증과 저림이 나타나고 허리 굽힘에서 증상이 완화되는 패턴을 보인다. 영상 검사에서 인대 두께 증가와 척주관 협착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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