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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제1발허리뼈 | 제2~5발허리뼈 |
|---|---|---|
| 두께와 강도 | 가장 굵고 단단함 | 상대적으로 가늘고 길이가 김 |
| 체중 부하 | 입각기 전반에 걸쳐 가장 큼 | 제2~3발허리뼈도 부하를 받지만 제1발허리뼈보다 적음 |
| 보행 추진력 기여 | 발가락 떼기 시 엄지발가락과 함께 주된 추진 축 | 보조적 지지 및 균형 유지에 기여 |
보행 시 추진력(push-off)은 발가락 떼기(toe-off) 직전 앞발의 지렛대 역할에 의해 발생하며, 제1발허리뼈가 가장 굵고 체중 부하가 커서 주된 축이 된다. 제1발허리뼈 머리 아래에 굳은살(callus)이 반복적으로 생긴다면 이 부위의 압력 집중을 의심해야 한다.
제2발허리뼈는 가장 길지만 제1발허리뼈보다 가늘어 추진력의 주된 축은 아니다. 다만 제1발허리뼈 기능이 저하되면 부하가 제2발허리뼈로 전이되어 피로골절(stress fracture)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앞발 중앙부 통증 시 제1발허리뼈의 기능 저하 여부를 함께 평가한다.
제1발허리뼈 머리 아래의 최대 압력을 줄이기 위해 로커솔(rocker sole) 신발을 고려할 수 있다. 당뇨발 환자에서는 이 부위의 반복적 전단력과 압력으로 궤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발 검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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