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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복장뼈몸통은 골수천자를 시행할 수 있는 대표적인 부위이다.
•복장뼈자루나 칼돌기는 형태상, 위치상 적절하지 않다.
•복장뼈각과 빗장패임은 골수천자 부위로 사용되지 않는다.
| 구분 | 골수천자 적합성 | 주된 이유 |
|---|---|---|
| 복장뼈몸통 | 적합 | 넓고 편평한 앞면, 적색골수 유지, 접근 용이 |
| 복장뼈자루 | 부적합 | 두꺼운 피질골, 후방 주요 혈관 인접 |
| 칼돌기 | 부적합 | 연골성 구조, 크기 작음, 변이 심함 |
| 복장뼈각 | 사용 안 함 | 해부학적 랜드마크(둘째 갈비연골 기준점) |
| 빗장패임 | 사용 안 함 | 복장뼈자루 위쪽 패임, 촉지 기준점 |
골수천자는 복장뼈몸통의 정중선에서 시행한다. 복장뼈몸통은 넓고 편평한 앞면을 가져 천자침이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고, 성인에서도 적색골수가 비교적 오래 유지되는 부위이다.
반면 복장뼈자루는 피질골이 두껍고 뒤쪽으로 대동맥활, 팔머리정맥 등 주요 혈관이 주행하여 천자 시 위험 부담이 크다. 칼돌기는 연골성 구조가 많고 크기가 작으며 개인 변이가 심해 부적절하다.
복장뼈각과 빗장패임은 골수천자 부위가 아니라 갈비사이공간을 세거나 진찰 시 기준점으로 활용되는 해부학적 랜드마크이다. 천자 부위로 오인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복장뼈 천자 전에 개별 환자의 복장뼈 형태를 촉진과 영상으로 확인해야 한다. 복장뼈 분절(sternebrae)의 구조와 수는 문헌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어 해부학적 변이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가장 넓고 평평한 부위를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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