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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척주굽이는 1차 굽이(등굽이·엉치굽이)가 태아기에 이미 존재하고, 출생 후 운동 발달에 따라 2차 굽이가 형성됩니다. 목굽이는 영아가 머리를 들기 시작하는 생후 3~9개월에 뚜렷해지는 첫 2차 굽이입니다.
발달 순서는 등굽이·엉치굽이 → 목굽이(머리 들기) → 허리굽이(앉기·서기·걷기)로 기억해야 합니다. 고개를 드는 단계에서 경추 후부 심부근이 활성화되며 경추 전만이 만들어집니다.
문제에 '앉기'라는 단어가 있어도 고개 들기가 먼저인 경우 허리굽이가 아닌 목굽이가 정답입니다. 허리굽이는 독립적 앉기와 직립 보행 단계에서 형성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