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 요분석기에서 비중 측정의 정도관리를 위해 사용되는 기준 물질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자동화 요분석
문제

자동화 요분석기에서 비중 측정의 정도관리를 위해 사용되는 기준 물질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해설
자동화 요분석기의 비중 측정 정도관리에는 굴절률 또는 비중 값이 알려진 생리식염수(0.9% NaCl, 비중 약 1.006)나 표준 비중액이 사용된다. 생리식염수는 쉽게 조제 가능하고 비중 값이 일정하여 정도관리 물질로 적합하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자동화 요분석기(Automated Urinalysis Analyzer)에서 시행하는 요비중(Urine Specific Gravity) 측정의 정도관리(Quality Control, QC)에 사용되는 기준 물질에 대한 내용이에요. 요비중은 소변 내 용질의 농도를 반영하는 지표로, 주로 굴절률(Refractive Index) 측정 원리를 이용하여 자동 분석됩니다. 정도관리 물질은 굴절률이나 비중 값이 정확히 알려져 있어야 하며, 검사실에서 쉽게 구하고 일정한 값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생리식염수(Saline, 0.9% NaCl)는 비중이 약 1.006~1.009로 일정하게 유지되며, 조제가 간편하고 비용이 저렴합니다. 굴절계(Refractometer)나 자동화 요분석기에서 자주 사용되는 정도관리 물질이며, 검사 시스템이 정확한 비중 값을 재현하는지 확인하는 데 매우 적합합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②번 표준 요산 용액: 요산(Uric Acid)은 요비중 측정의 정도관리 물질이 아닌, 요화학(Urine Chemistry) 검사 항목 중 하나의 표준액으로 사용될 수 있어요. ③번 증류수(Distilled Water): 증류수의 비중은 1.000으로 측정 하한치에 가깝고, 검체의 일반적인 비중 범위(1.005~1.030)를 대표하지 못해 정도관리 물질로 부적합합니다. ④번 표준 요소 용액: 요소(Urea)는 소변의 주요 용질이지만, 단독으로 비중 정도관리 표준액으로 사용되지는 않습니다. ⑤번 표준 중성지방 용액: 중성지방(Triglyceride)은 혈청 내 지질 검사 표준액으로 사용되며, 요비중 측정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요분석기 정도관리 시, 요비중(USG) 외에도 pH, 단백질, 포도당, 잠혈, 케톤체 등 화학적 검사 항목(Reagent Strip Test)에 대해서는 상용 정도관리 물질(예: Bio-Rad Liquichek Urinalysis Control)을 사용합니다. 비중 측정의 또 다른 방법인 요시험지봉(Urine Dipstick)의 비중 패드는 이온 농도 변화에 반응하는 원리이므로, 생리식염수 외에 표준 비중액(Standard Specific Gravity Solution)도 정도관리에 활용됩니다. 개념 정리 요비중(USG) 정도관리 물질의 조건: 비중 값이 정확히 알려져 있고, 안정적이며, 조제가 쉬울 것. 생리식염수(0.9% NaCl)는 비중 약 1.006으로 가장 대표적인 정도관리 물질입니다.
한눈에 비교!
검사 항목정도관리 물질 예시
요비중(USG)생리식염수, 표준 비중액
요화학 검사(단백, 당 등)상용 정도관리액(Commercial QC Material)
요침사(Urine Sediment)입자 대조액(Particle Control)

핵심 검사 포인트 요비중 정도관리 시 생리식염수의 측정값이 참고범위(1.006±0.002)를 벗어나면 굴절계 프리즘 세척 또는 재보정이 필요합니다. 증류수로 대체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자동화 요분석기의 비중 측정 원리(굴절률, 시험지봉 이온교환법)와 정도관리 물질을 연결하는 문제가 자주 출제됩니다. 특히 생리식염수의 비중 값(1.006)을 숫자로 기억해두세요.

임상 시나리오

검사실 실무 가이드 검사실 시나리오 (Laboratory Scenario) 아침 검사실에서 자동화 요분석기의 정도관리를 수행합니다. 정도관리 물질로 생리식염수를 준비하여 비중 측정을 했더니, 측정값이 1.010으로 참고범위를 벗어났습니다. 검사 수행 및 결과 보고 전략 (Testing & Reporting) 1. 검체 접수 확인: 생리식염수 용기의 라벨과 유효기간을 확인합니다. 2. 검사 전 단계 점검: 생리식염수가 오염되었거나 증발되었는지 확인하고, 필요시 새로 개봉한 생리식염수로 재측정합니다. 3. 정도관리 확인: 재측정에서도 동일한 이상값이 나온다면, 굴절계 프리즘 표면에 이물질이 있는지 확인하고 증류수로 세척한 후 다시 측정합니다. 4. 결과 검증: 프리즘 세척 후에도 이상이 지속되면 분석기기의 재보정(Calibration)을 수행합니다. 보정 후 정상 범위로 들어오면 검체 검사를 진행합니다. 검체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핵심! 생리식염수는 개봉 후 24시간 이내에 사용하고, 뚜껑을 닫아 보관해야 증발로 인한 농도 변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생리식염수는 정도관리용이므로 검체 측정과 동일한 조건(온도, 큐벳 등)에서 측정해야 합니다. 검사실 표준작업절차 요분석기 정도관리 SOP: 1. 정도관리 물질 준비(생리식염수, 상용 QC액) 2. 물질별 목표값(Target Value) 및 허용범위(Acceptable Range) 확인 3. 일일 첫 검사 전 QC 측정 4. 결과 기록 및 Levey-Jennings 차트 관리 5. 이상 시 대처 절차(재측정, 세척, 보정, 기기 점검) 수행
선배 임상병리사의 한마디 "요비중 정도관리는 생각보다 간단하지만 자주 소홀해지기 쉬워요. 생리식염수 하나로 기기의 기본 상태를 알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QC가 불량하면 검체 결과를 믿을 수 없으니 반드시 원인을 찾아 해결한 후 검사를 진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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