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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요침사 검사에서 진균(fungus)을 의심할 수 있는 소견으로 옳은 것은?

해설
요침사에서 진균 감염이 의심될 때는 가성균사와 출아효모가 함께 관찰되는 것이 특징적이며, 주로 Candida 종에 의한 요로감염을 시사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요침사 검사에서 세균을 관찰할 때 사용하는 염색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요침사검사(Urine Sediment Examination)에서 진균(Fungus)을 식별하는 전형적인 형태학적 소견을 묻고 있습니다. 요침사는 요로감염(Urinary Tract Infection, UTI)이나 질 내 진균 감염(Vaginal Candidiasis) 시 검체에서 직접 진균을 관찰할 수 있는 유용한 검사입니다. 진균의 가장 특징적인 형태는 가성균사(Pseudohyphae)와 출아효모(Budding Yeast)가 함께 관찰되는 것입니다. 이는 특히 칸디다 알비칸스(Candida albicans)와 같은 효모형 진균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요로감염의 흔한 원인균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정답은 ①번입니다. 개념 정리 핵심! 요침사 진균 감별 포인트는 형태학적 특징입니다. 가성균사(Pseudohyphae)는 균사(Hyphae)보다 짧고 좁으며 연결 부위가 잘록함, 출아효모(Budding Yeast)는 구형 또는 난원형으로 모세포에서 새싹이 돋은 모양입니다. 진균은 침사에서 주로 혼동 주의! 적혈구(RBC), 백혈구(WBC), 결정(Crystal)과 혼동될 수 있으나, 진균 특유의 출아( Budding) 구조와 가성균사가 핵심 감별점입니다. 참고로 칸디다(Candida)는 가장 흔한 요로 진균 감염 원인균입니다. 한눈에 비교!
구분요침사 진균요침사 결정/세포
형태가성균사 + 출아효모 (연결된 구형)결정(다각형/막대형) / 적혈구(원반형) / 백혈구(구형, 핵 존재)
염색성무색 또는 연한 회색결정은 광학적 굴절성 높음 / 적혈구는 연녹색
혼동 포인트가성균사를 균사로 오인 가능인산염 결정 내부의 막대형 구조물은 결정 내포물일 가능성
암기 팁 "진균 = 효모(Yeast) + 가성균사(Pseudohyphae)"를 외우세요. 효모가 '새싹(출아)'을 틔우며 길게 연결되면 가성균사가 됩니다. 요침사에서 칸디다(Candida)혼동 주의! 세균(Bacteria)과 달리 운동성이 없고, 크기가 더 큽니다(보통 3~6μm). 국시 빈출 포인트 국가고시에서 요침사 관련 문제는 "이 소견이 무엇을 시사하는가?" 형태로 자주 출제됩니다. 특히 진균적혈구의 감별, 그리고 칸디다(Candida) 감염이 면역저하 환자당뇨병(Diabetes Mellitus) 환자에서 흔함을 연계하여 출제될 수 있습니다. 기출 변형 주의! 만약 "요침사에서 관찰된 소견이 진균이 아닌 다른 구조물과 구분되는 가장 확실한 차이는?"으로 변형된다면, 출아(Budding)의 유무를 정답으로 연결하세요. 또한 "요로 진균 감염의 가장 흔한 원인균은?"이라는 문제로 확장될 수 있으니, 칸디다 알비칸스(Candida albicans)를 반드시 기억하세요.

임상 시나리오

검사실 실무 가이드 검사실 시나리오 (Laboratory Scenario) 여성 환자의 요침사 검체에서 수많은 구형 구조물이 관찰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적혈구(RBC)로 의심했으나, 고배율(400x) 관찰 시 일부 구조물에서 출아(Budding)가 확인되었고, 가성균사와 연결된 양상이 보였습니다. 이는 칸디다(Candida) 감염을 시사하며, 특히 당뇨병이나 항생제 장기 사용, 면역억제 환자에서 흔합니다. 추가로 그람염색(Gram Stain) 또는 KOH 도말검사(KOH Mount)를 시행하여 진균을 확진할 수 있습니다. 검사 수행 및 결과 보고 전략 (Testing & Reporting) 1. 검체 접수: 요침사 검체는 신선해야 하며, 방치 시 진균이 증식하여 과다 평가될 수 있습니다. 2. 검사 전 단계(Pre-analytical Check): 검체가 오래되었거나 오염된 경우 진균이 인공적으로 보일 수 있어 혼동 주의!합니다. 3. 검사 수행: 원심분리 후 침사(3000rpm, 5분)를 슬라이드에 얹고 커버글라스로 덮어 관찰합니다. 4. 결과 보고: "가성균사와 출아효모 관찰됨 → 진균(칸디다 의심)"으로 기술하며, 위험치(Critical Value)는 아니지만 감염내과 상담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검체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요 검체는 생물안전 2등급(Biosafety Level 2, BSL-2) 검체로 취급해야 합니다. 진균 감염이 의심되면 검체 취급 시 장갑 및 보호안경을 착용하고, 오염 표면은 소독제로 처리하세요. 또한 핵심! 진균 검사는 배양 검사(Culture)가 확진에 필요하지만, 요침사는 신속한 선별검사로 가치가 높습니다. 선배 임상병리사의 한마디 "요침사는 간단해 보이지만 의외로 진균과 적혈구를 헷갈리기 쉬운 검사예요. 특히 당뇨 환자 요에서 칸디다가 흔하니까, 출아와 가성균사를 꼭 확인하세요! 또한 검체가 오래되면 세균 증식으로 진균이 과장될 수 있으니 신선한 검체를 쓰는 게 중요해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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