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 여성이 지진 현장에서 구조된 후 심한 떨림과 울음을 멈추지 못하고 있다. 심리적 응급처치 중 가장 적…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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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심리적 응급처치

30세 여성이 지진 현장에서 구조된 후 심한 떨림과 울음을 멈추지 못하고 있다. 심리적 응급처치 중 가장 적절한 것은?

생존자는 "모든 것이 끝났어요.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라고 반복하며 무력감을 호소한다. 활력징후는 혈압 150/90mmHg, 맥박 110회/분, 호흡 28회/분이다.
해설
급성 스트레스 반응에서 보이는 떨림과 울음은 정상적인 반응이다. 생존자의 감정을 인정하고 "지금 느끼는 것은 당연한 반응입니다"라고 정상화(normalization)해 주는 것이 심리적 응급처치의 핵심이다. 약물 투여는 응급구조사 업무 범위를 벗어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대규모 지진 현장에서 구조된 생존자가 무표정하고 멍한 상태로 주변에 반응하지 않으며, 질문에 대답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반응은 재난 직후 나타나는 급성 스트레…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1급 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재난관리학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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