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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심리적 응급처치

재난 현장에서 심각한 심리적 외상을 입은 생존자가 자신의 경험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고 멍한 상태를 보인다. 이러한 반응에 대한 응급구조사의 대처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해설
재난 상황에서 나타나는 해리 증상(기억상실, 멍한 상태)은 심리적 방어 기전이다. 응급구조사는 생존자가 안전한 환경에 있음을 인지시키고 기본적 욕구(물, 휴식, 담요)를 충족시켜주는 것이 우선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대규모 지진 현장에서 구조된 생존자가 무표정하고 멍한 상태로 주변에 반응하지 않으며, 질문에 대답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반응은 재난 직후 나타나는 급성 스트레…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1급 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재난관리학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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