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심장정지 후 통합치료 중 목표체온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소아 소생 후 통합치료
문제

소아 심장정지 후 통합치료 중 목표체온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8세 남아, 병원 밖 심장정지 후 자발순환회복. 현재 의식 없음, 자발호흡 없어 기관내삽관 유지 중.
- 혈압: 90/60 mmHg
- 맥박: 110회/분
- 체온: 37.8℃
- 산소포화도: 97% (기계환기 중)
해설
소아 심장정지 후 혼수 상태인 경우 32~34℃의 저체온 유지 또는 37.5℃ 이하의 정상체온 유지를 목표로 한다. 고열(38℃ 이상)은 신경학적 예후를 악화시키므로 적극적으로 예방해야 한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소아 심장정지 후 통합치료(Post-Cardiac Arrest Care)목표체온관리(Targeted Temperature Management, TTM)의 핵심 원칙을 묻고 있어요. 자발순환회복(ROSC) 후 혼수 상태인 소아 환자에서 고열(38℃ 이상)은 신경학적 예후를 현저히 악화시키므로, 반드시 예방하고 조절해야 합니다. 현재 대한심폐소생협회(KALS) 및 미국심장협회(AHA) 가이드라인은 소아 환자에서 체온을 32~34℃로 유지하는 저체온 요법 또는 37.5℃ 이하의 정상체온 유지를 모두 허용합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②번 보기가 정답입니다. 2020 AHA 가이드라인(KALS 반영)에 따르면, 심장정지 후 자발순환회복(ROSC) 되었으나 의식이 없는 소아 환자에게는 핵심! ① 32~34℃ 저체온 유지(12~24시간) 또는 ② 37.5℃ 이하 정상체온 유지 중 하나를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 두 방법 모두 고열을 예방하고 신경학적 손상을 최소화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고열(38℃ 이상)은 뇌손상을 악화시키므로 적극적으로 예방해야 합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혼동 주의! 고열(38℃ 이상)은 뇌 대사 요구량을 증가시키고 신경 회복에 치명적이므로 절대 허용해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발열은 적극적으로 억제해야 합니다. ③ 얼음물(찬 생리식염수) 정맥주사는 과거에 사용되었으나, 현재는 냉각 장치(체표 또는 혈관 내 카테터)를 이용한 정밀 체온 조절이 권장됩니다. 빠른 정맥 냉각은 체온 조절이 어렵고 폐부종 위험이 있어 권장되지 않습니다. ④ 혼동 주의! 소아 역시 성인과 마찬가지로 목표체온관리가 신경학적 예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소아 심장정지 후 통합치료의 핵심 요소 중 하나입니다. ⑤ 자발순환회복 후 최소 72시간까지는 발열 조절을 포함한 적극적인 체온 관리가 필요합니다. 48시간 이내에 체온 조절을 중단해서는 안 됩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성인 심장정지 후 목표체온관리: 성인은 32~36℃ 범위 내에서 유지하고, 36℃를 초과하지 않도록 합니다. 소아는 32~34℃ 저체온 또는 37.5℃ 이하 정상체온을 선택합니다. 핵심! 고열(38℃ 이상)은 성인과 소아 모두에서 절대 금기입니다. 체온 관리 기간은 보통 24시간 동안 유지하며, 이후 천천히(시간당 0.25~0.5℃) 재가온합니다. 개념 정리: 소아 심장정지 후 통합치료 핵심 요소: ① 목표체온관리(TTM: 32~34℃ 또는 37.5℃ 이하) ② 환기 및 산소화 관리(정상 PaCO₂ 유지, SpO₂ 94~99%) ③ 혈역학적 관리(수액 및 승압제로 적정 혈압 유지) ④ 대사 관리(혈당 조절) ⑤ 발작 예방 및 치료 ⑥ 신경학적 평가 한눈에 비교!
구분소아 TTM성인 TTM
목표 체온32~34℃ 저체온 또는 37.5℃ 이하 정상체온32~36℃ 유지 (37.5℃ 초과 금지)
유지 시간12~24시간최소 24시간
고열 금기38℃ 이상 절대 금지37.5℃ 초과 절대 금지
냉각 방법체표 냉각 장치 또는 혈관 내 카테터체표 냉각 장치 또는 혈관 내 카테터
핵심 처치 포인트: 최우선! 자발순환회복 후 의식 없는 소아 환자는 즉시 체온을 측정하고, 37.5℃ 초과 시 적극적인 냉각을 시작합니다. 금기! 얼음물 정맥주사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정밀한 체온 조절이 가능한 장비를 사용하세요. 암기 팁: "소아 TTM, '32~34' 또는 '37.5' 중 선택! 고열은 무조건 차단!" 숫자와 범위를 연결 지어 외우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소아 심장정지 후 통합치치에서 TTM의 목표 온도 범위(숫자)와 금기 사항(고열)이 객관식으로 자주 출제됩니다. "성인과 소아의 TTM 차이점"을 비교하는 문제도 빈출입니다. 기출 변형 주의!: "자발순환회복 후 24시간 동안 체온을 34~35℃로 유지 중인 8세 환아에서 38.2℃ 발열이 확인되었다. 응급구조사의 올바른 대처는?"과 같이 사례형으로 응용되어 출제될 수 있습니다. 즉시 냉각 장치를 이용한 체온 조절을 시작해야 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현장/응급실 실무 가이드 현장 시나리오 (Prehospital Scenario) 여러분은 8세 남아 심정지 환자에게 소생술을 시행하여 자발순환회복(ROSC)을 확인했습니다. 환아는 아직 의식이 없고 자발호흡이 불충분하여 기관내삽관(ET tube) 상태로 기계환기 중입니다. 이송 중 구급차 내에서 체온을 측정했더니 37.8℃입니다. 응급구조사는 이 환아의 체온 관리를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요? 현장 평가 및 처치 전략 (Assessment & Intervention)현장 안전 확인 및 1차 평가(ABCDE): 기도 유지(A), 호흡(B) - 기계환기 정상 작동 확인, 산소포화도(SpO₂) 94~99% 목표. 순환(C) - 혈압 90/60mmHg, 맥박 110회/분으로 현재 안정적. 의식 상태(D) - 의식 없음(GCS 3~4점 예상). 핵심! 체온(T) - 37.8℃로 정상체온에 가깝지만, 38℃ 이상 상승 가능성에 대비합니다. ② 이송 중 체온 관리: 구급차 내 온도를 20~22℃로 낮추고, 환자의 옷을 벗겨 체표 냉각을 보조합니다. 핵심! 절대 금기! 얼음물 정맥주사는 시행하지 않습니다. 가능하다면 체표 냉각 장치(냉각 패드, 냉각 담요)를 준비하여 도착하는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인계 시 사용 계획을 알립니다. ③ 이송 병원 선정: 소아 심장정지 후 통합치료가 가능한 권역응급의료센터 또는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로 이송합니다. 의료지도(Medical Control)를 통해 체온 관리 지침을 확인하고 협의합니다.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핵심! 체온 측정은 식도 체온계(Esophageal Thermometer)직장 체온계(Rectal Thermometer)를 사용하여 정확하게 측정합니다. 겨드랑이 체온은 정확도가 낮아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송 중 오한(Shivering) 발생 시 환자 안전 주의! 오한은 뇌 산소 소비량을 증가시키므로, 필요시 의료지도 하에 진정제(미다졸람 등) 투여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현장 처치 프로토콜: 소아 심장정지 후 통합치치 프로토콜: ① 자발순환회복 확인 및 안정화 ② 체온 측정 및 목표체온(32~34℃ 또는 37.5℃ 이하) 설정 ③ 24시간 체온 유지 ④ 천천히 재가온(0.25~0.5℃/h) ⑤ 발열 재발 예방. 선배 응급구조사의 한마디: "소아 심정지 후 살아난 아이의 뇌를 지키는 첫걸음은 바로 체온 관리예요! '고열은 뇌를 녹인다'는 말처럼, 38℃만 넘어가도 신경 손상이 급격히 진행돼요. 구급차 안에서도 환자의 체온을 꼭 확인하고, 필요하면 담요를 벗겨주는 등 적극적인 예방 조치를 취해주세요. 이송 중에도 끊임없이 평가하고 대비하는 응급구조사가 진짜 전문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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