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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 응급

18세 여성이 학교에서 동급생과의 갈등 후 자해 행동(손목 긋기)을 하여 응급실로 이송되었다. 상처는 표재성이며 지혈되었다. 환자는 울면서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응급구조사의 평가 및 대응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해설
자해 행동은 단순한 관심 끌기가 아니라 심각한 정서적 고통의 표현일 수 있으며, 반복 자해와 자살 시도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따라서 상처의 응급처치와 함께 자해의 동기, 빈도, 자살 의도 등을 평가하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가의 평가가 반드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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