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응급의료기관의 지정 기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응급의료체계 (EMS)
문제

지역응급의료기관의 지정 기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해설
지역응급의료기관은 인구 10만 명당 1개소를 기준으로 시·도지사가 지정한다. 응급의학과 전문의 상시 대기는 지역응급의료센터 이상의 기준이며, 전문외상팀이나 뇌졸중 집중치료실은 권역응급의료센터에 해당하는 기준이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응급의료법)지역응급의료기관의 지정 기준을 묻고 있어요. 우리나라 응급의료기관은 역할과 규모에 따라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기관, 응급의료시설로 구분됩니다. 각 기관의 지정 기준과 인력, 시설 요건을 정확히 구분하는 것이 국가고시 핵심 포인트입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② 지역응급의료기관은 인구 10만 명당 1개소를 기준으로 시·도지사가 지정합니다. 이는 응급의료법 시행규칙에 명시된 내용으로, 지역 내 응급의료 수요를 고려하여 시·도지사가 적절한 수의 기관을 지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혼동 주의! 중증 외상환자의 수술이 가능한 전문외상팀을 구성하는 것은 권역응급의료센터의 지정 기준입니다. 지역응급의료기관에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③ 응급실과 중환자실 간의 전담 의료인력 교대 근무체계는 지역응급의료센터 이상의 기준에 해당합니다. ④ 뇌졸중 집중치료실을 별도로 운영하는 것도 권역응급의료센터의 고도화된 기준입니다. ⑤ 응급의학과 전문의 24시간 상시 대기는 지역응급의료센터 이상의 기준입니다. 지역응급의료기관은 전문의 상시 대기 의무가 없으며, 대신 일정 수준의 응급처치가 가능한 의사가 근무해야 합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 권역응급의료센터: 인구 300만 명당 1개소, 16개 진료과목, 중증외상/뇌졸중/심근경색 전문치료팀, 응급의학과 전문의 24시간 상시 대기 - 지역응급의료센터: 인구 50만 명당 1개소, 10개 진료과목, 응급의학과 전문의 24시간 상시 대기 - 지역응급의료기관: 인구 10만 명당 1개소, 7개 진료과목, 전문의 상시 대기 의무 없음(일반의 가능) - 응급의료시설: 지역응급의료기관 이하의 시설로, 의원급 의료기관이 지정될 수 있음 개념 정리: 응급의료기관의 종류와 지정 기준(인구 수, 진료과목 수, 인력 요건)을 표로 정리하여 암기하세요. 특히 전문의 24시간 대기 여부전문치료팀 구성이 권역/지역센터와 지역기관을 구분짓는 핵심 기준입니다. 한눈에 비교!
구분권역응급의료센터지역응급의료센터지역응급의료기관
지정 기준 인구300만 명당 1개소50만 명당 1개소10만 명당 1개소
응급의학과 전문의 24시간 상시 대기필수필수해당 없음
전문외상팀/뇌졸중 집중치료실필수선택적해당 없음
지정 권한보건복지부장관시·도지사시·도지사
국시 빈출 포인트: 응급의료기관의 종류별 지정 기준(인구 수, 진료과목 수)인력 요건(전문의 상시 대기 여부, 간호사 수 등)이 객관식으로 자주 출제됩니다. 각 기관의 특징을 하나씩 대응시켜 암기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기출 변형 주의! "권역응급의료센터의 지정 기준이 아닌 것은?"과 같은 반대 질문으로 출제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응급의료기관이 아닌 것은?"과 같은 함정 문제도 있으니 응급의료시설의 개념까지 포함하여 학습하세요.

임상 시나리오

현장/응급실 실무 가이드 현장 시나리오 (Prehospital Scenario) "119 구급대원이 다발성 외상 환자를 이송해야 합니다. 중증도 분류 결과 중증 외상으로 판단되어 권역외상센터로 이송을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구급차 내에서 환자의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어 지역응급의료기관이 가장 가까운 응급실인 상황입니다. 응급구조사는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까요?" 현장 평가 및 이송 전략 (Assessment & Transport Strategy) 핵심! 중증 외상 환자는 최종 치료가 가능한 권역외상센터로 이송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환자의 생체징후가 불안정하여 수축기 혈압 70mmHg, 의식 저하(GCS 8점) 등 골든타임 내 처치가 시급하다면, 가장 가까운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이송하여 손상통제소생술(Damage Control Resuscitation, DCR)을 시작하도록 의료지도를 요청해야 합니다. 지역응급의료기관은 전문외상팀은 없지만, 기본적인 기도유지, 정맥로 확보, 수혈 등 초기 소생술은 가능합니다.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 혼동 주의! 지역응급의료기관이라고 해서 중증 환자를 무조건 회송해서는 안 됩니다. 환자의 상태가 이송 중 사망할 위험이 높다면 가까운 기관에서 안정화(Stabilization) 후 전원(Transfer)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응급구조사는 이송 중 환자의 의식 수준, 호흡 상태, 활력징후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의료지도의사의 지시에 따라야 합니다. 선배 응급구조사의 한마디 "응급구조사는 병원 전 단계에서 환자의 상태와 병원의 역량을 빠르게 평가하여 최적의 이송 병원을 결정하는 능력이 필수예요! '이 환자는 어디로 보내야 가장 생존율이 높을까?'를 항상 생각하면서 현장에 임하세요. 특히 권역외상센터,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등 특수 기능을 가진 병원의 위치와 연락처는 평소에 숙지하고 있어야 해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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