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중 지역응급의료센터의 지정 기준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응급의료체계 (EMS)
문제

다음 중 지역응급의료센터의 지정 기준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해설
심장질환 및 뇌혈관질환에 대한 24시간 진료체계는 권역응급의료센터의 지정 기준에 포함된다. 지역응급의료센터는 응급의학과 전문의 상시 대기, 중환자실 및 수술실, 구급차 보유 등이 기준이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응급의료기관의 종류와 그에 따른 지정 기준을 정확히 구분할 수 있는지를 묻고 있어요. 특히 권역응급의료센터(Regional Emergency Medical Center)지역응급의료센터(Local Emergency Medical Center)의 기준을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핵심! 문제에서 '지역응급의료센터의 지정 기준'을 묻고 있으므로, 이에 해당하지 않는 항목(즉, 권역응급의료센터의 기준)을 찾는 것이 핵심입니다. 1.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응급의료기관은 기능과 규모에 따라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센터, 전문응급의료센터 등으로 구분됩니다. 각 센터의 지정 기준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에 명시되어 있으며, 센터의 역할과 책임에 따라 요구되는 인력, 시설, 장비가 다릅니다. 지역응급의료센터는 권역응급의료센터보다는 작은 규모이지만, 지역 내 중증 응급환자를 1차적으로 담당하는 핵심 기관입니다. 2.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③번 보기 "심장질환과 뇌혈관질환에 대한 24시간 진료체계를 갖추어야 한다"는 권역응급의료센터의 지정 기준입니다. 권역응급의료센터는 광역적인 응급의료권역의 최종 수용 기관으로, 심장 및 뇌혈관 질환과 같은 중증 질환에 대해 24시간 전문 진료가 가능한 체계를 갖추어야 합니다. 반면, 지역응급의료센터의 지정 기준에는 이 항목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3.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①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상시 대기해야 한다. 지역응급의료센터의 필수 기준입니다. 중증 응급환자의 신속한 진료를 위해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24시간 상시 대기(대기 또는 전속)해야 합니다. 이는 오답입니다. - ② 응급환자 이송용 구급차를 2대 이상 보유해야 한다. 지역응급의료센터의 필수 기준입니다. 환자 이송을 위해 자체 구급차를 확보해야 합니다. 이는 오답입니다. - ④ 중환자실과 수술실을 갖추어야 한다. 지역응급의료센터의 필수 기준입니다. 중환자 치료와 응급 수술이 가능하도록 시설을 갖추어야 합니다. 이는 오답입니다. - ⑤ 응급실 전용 입원실을 확보해야 한다. 지역응급의료센터의 필수 기준입니다. 응급실을 경유하는 환자의 원활한 입원을 위해 전용 입원실을 확보해야 합니다. 이는 오답입니다. 4.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혼동 주의! 권역응급의료센터의 지정 기준에는 지역응급의료센터 기준에 더하여, '심장 및 뇌혈관질환 24시간 진료체계', '권역 내 응급의료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 및 교육', '항공 구급차(헬기) 이착륙장' 등이 추가로 요구됩니다. 또한, 전문응급의료센터(예: 권역외상센터,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특정 질환에 특화된 별도의 지정 기준을 가지고 있음을 함께 알아두세요. 개념 정리: 응급의료센터별 핵심 지정 기준 비교
구분권역응급의료센터지역응급의료센터
핵심 역할광역 권역 내 최종 수용 및 중증 질환 전문 진료지역 내 중증 응급환자 1차 수용 및 치료
응급의학과 전문의상시 대기 (필수)상시 대기 (필수)
중환자실/수술실필수필수
구급차 보유2대 이상 (필수)2대 이상 (필수)
응급실 전용 입원실필수필수
심장/뇌혈관 24시간 진료체계필수 (권역 기준)해당 없음
항공 구급차 이착륙장권고/필수 (지역 여건)해당 없음
국시 빈출 포인트: 응급의료기관의 종류(권역, 지역, 전문, 지역응급의료기관)별 지정 기준을 서로 비교하는 문제가 자주 출제됩니다. 특히, 권역응급의료센터의 추가 기준(심뇌혈관 24시간 진료, 교육/네트워크, 헬기장 등)을 묻거나, 반대로 지역응급의료센터의 공통 기준을 묻는 식으로 변형되어 나올 수 있으니, 기준을 '공통'과 '차별'로 나누어 암기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현장/응급실 실무 가이드 현장 시나리오 (Prehospital Scenario): 119 구급대원으로서 도심 외곽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환자는 50대 남성으로 의식이 혼미하고 호흡곤란을 호소합니다. 중증 외상으로 판단되어 이송 병원을 선정해야 합니다. 이때, 단순히 가까운 병원이 아니라 권역외상센터(Regional Trauma Center) 또는 권역응급의료센터로의 이송을 고려해야 합니다. 하지만 환자의 상태가 매우 불안정하여 가까운 지역응급의료센터에서 1차 소생술을 시행하고 안정화 후 전원하는 전략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현장 평가 및 처치 전략 (Assessment & Intervention): 현장에서 환자의 중증도 분류(Triage)를 통해 최종 수용 가능한 응급의료기관의 기능과 거리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핵심! 지역응급의료센터는 기본적인 외상 소생술(Trauma Resuscitation)이 가능하지만,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심장, 뇌혈관 등 특수 분야의 24시간 전문 진료가 가능하므로 환자의 주요 손상 부위에 따라 이송지를 결정합니다.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이송 중에도 환자 상태가 악화될 수 있으므로, 목적지 병원 선정 시 '가장 가까운 곳'과 '가장 적합한 곳' 사이의 균형을 고려해야 합니다. 의료지도 의사의 지시에 따라 이송 병원을 결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또한, 환자의 보호자에게 이송 병원 선정 사유와 예상 경과 시간을 설명하는 것도 중요한 업무입니다. 선배 응급구조사의 한마디: "국시에서 이 개념은 단순 암기로 끝나지만, 현장에서는 환자의 생명이 걸린 실전이에요. '이 환자는 권역외상센터로 가야 하나, 가까운 지역응급센터에서 먼저 안정화시켜야 하나'를 몇 초 안에 판단해야 합니다. 각 센터의 역량을 꿰뚫고 있어야 현장에서 프로다운 판단을 할 수 있어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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