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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환자 평가

28세 남성이 칼에 찔려 응급실로 이송되었다. 환자는 좌측 상복부에 자상이 있으며, 출혈이 지속되고 혈압은 80/50mmHg, 맥박은 130회/분이다. 응급구조사가 현장에서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처치는?

해설
출혈성 쇼크가 동반된 자상에서 가장 우선적인 처치는 직접 압박 지혈이다. 상처에 거즈를 채우는 것은 추가 출혈을 유발할 수 있으며, 지혈대는 사지에만 적용 가능하다. 직접 압박으로 지혈이 안 될 때만 다음 단계를 고려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45세 남자가 교통사고 후 응급실로 이송되었다. 의식은 명료하며, 혈압 110/70mmHg, 맥박 100회/분, 호흡 24회/분, SpO2 98%이다. 신체 검진…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1급 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응급환자평가학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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