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 여성이 주방에서 칼에 베여 왼쪽 전완부에 깊은 열상이 발생하였다. 상처 가장자리가 깨끗하고 출혈은 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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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관리

30세 여성이 주방에서 칼에 베여 왼쪽 전완부에 깊은 열상이 발생하였다. 상처 가장자리가 깨끗하고 출혈은 지혈되었으며, 환자는 파상풍 예방접종을 10년 전에 마지막으로 맞았다고 한다. 이 환자의 상처 관리에서 응급구조사가 판단해야 할 사항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해설
파상풍 예방접종을 10년 전에 마지막으로 맞은 경우, 깨끗한 상처라도 파상풍 톡소이드 추가 접종이 필요하다. 면역글로불린은 오염된 상처이거나 접종력이 불확실한 경우 투여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응급구조사가 현장에서 지혈대를 적용할 때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1급 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응급환자관리학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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