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남성이 작업 중 원형 톱에 왼쪽 전완부가 절단되어 응급실로 이송되었다. 지혈대가 적용되어 있으며 출혈… | 마이메르시 MyMerci
상처관리
문제

45세 남성이 작업 중 원형 톱에 왼쪽 전완부가 절단되어 응급실로 이송되었다. 지혈대가 적용되어 있으며 출혈은 조절된 상태이다. 절단된 손가락의 보존 방법으로 옳은 것은?

해설
절단된 신체 부위는 건조 멸균 거즈로 싸서 밀봉한 후 얼음물(4도 전후)에 담가 보관해야 조직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 생리식염수에 직접 담그거나 알코올, 포비돈 요오드에 담그면 조직 손상이 발생한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절단된 사지 또는 손가락의 보존 방법(Preservation of Amputated Part)에 대한 전형적인 지식 문제입니다. 절단된 조직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저온 유지직접적인 수분 접촉 방지가 핵심 원칙이에요. 조직이 생리식염수나 소독제에 직접 닿으면 세포가 팽창하거나 손상되어 재접합술(Replantation) 성공률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핵심! 절단된 부위는 먼저 건조 멸균 거즈(Dry Sterile Gauze)로 감싸고, 이를 비닐봉지나 방수 주머니에 밀봉한 후, 얼음물(약 4°C)에 담가 운반해야 합니다. 직접 얼음에 닿으면 동상(Frostbite)이 발생할 수 있고, 체온과 비슷하게 유지하면 조직 대사가 활발해져 허혈 시간(Ischemic Time)이 단축됩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③번은 절단된 신체 부위를 건조 멸균 거즈로 싸서 밀봉한 후 얼음물(약 4°C)에 담가 보관하는 표준적인 방법입니다. 건조 상태를 유지하면서 저온 환경을 조성하여 조직의 대사 요구량을 낮추고 세포 손상을 최소화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①번이 가장 흔한 오답입니다. "생리식염수에 담그면 조직이 촉촉하게 유지되겠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생리식염수에 직접 담그면 조직이 부종(Edema)을 일으키고 삼투압 차이로 인해 세포가 손상됩니다. ②번 알코올(Alcohol)은 단백질 변성을 일으켜 조직을 고정시켜 버리므로 절대 사용 금기입니다. ④번 따뜻하게 유지하면 허혈 시간 동안 조직 대사가 활발해져 괴사( Necrosis)가 촉진됩니다. ⑤번 포비돈 요오드(Povidone-iodine)는 소독 효과는 있지만, 살아있는 조직에 직접 닿으면 화학적 손상을 일으킵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절단 사지의 응급처치 시 우선순위는 출혈 조절(Hemorrhage Control)입니다. 지혈대(Tourniquet) 사용 시간을 기록하고, 절단 부위는 압박 드레싱(Pressure Dressing)으로 지혈을 유지합니다. 절단된 부위는 절대 씻지 말고, 이물질이 묻었으면 생리식염수로 가볍게 헹군 후 보존해야 합니다. 재접합술의 성공 여부는 허혈 시간(특히 Warm Ischemia Time)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개념 정리: 절단된 신체 부위 보존의 핵심 원칙은 Dry & Cold입니다. (1) 건조 멸균 거즈로 싸기 (2) 비닐봉지에 밀봉 (3) 얼음물(약 4°C)에 담가 운반 (4) 절대 생리식염수, 알코올, 소독제에 직접 담그지 말 것. 한눈에 비교!:
보존 방법결과
건조 멸균 거즈 + 밀봉 + 얼음물표준, 세포 손상 최소화
생리식염수 직접 담금조직 부종 및 세포 팽창 손상
알코올/포비돈 요오드화학적 조직 손상 및 변성
따뜻하게 유지조직 대사 증가로 허혈 손상 악화
얼음에 직접 접촉동상(Frostbite) 발생 위험
핵심 처치 포인트: 절대 금지! 절단된 조직을 물, 생리식염수, 알코올, 소독제에 직접 담그지 마세요! 적절한 방법 건조 멸균 거즈로 감싸고 비닐봉지에 밀봉한 후 얼음물(4°C)에 담가 보관하세요. 암기 팁: "절단 부위 보존 = 덥고 축축하면 안 돼! (따뜻X, 물기X) → 차갑고 건조하게 (얼음물+건조 거즈)"로 기억하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절단 손가락이나 사지 보존 방법은 외상 처치 파트에서 빠지지 않고 출제되는 주제입니다. 특히 "생리식염수에 담그는 것"을 오답으로 내는 패턴이 가장 흔하므로, 건조 + 밀봉 + 얼음물 이 공식을 꼭 기억하세요. 기출 변형 주의! "절단된 사지의 보존 시 얼음물 대신 냉각팩(Cold Pack)을 사용해도 되나요?"라는 질문이 나올 수 있습니다. 냉각팩은 직접 닿으면 동상 위험이 있고 온도 조절이 어려우므로, 얼음물(4°C)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표준 방법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현장/응급실 실무 가이드 현장 시나리오 (Prehospital Scenario): 119 구급대가 목공소 사고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45세 남성이 왼쪽 전완부가 원형 톱에 거의 완전 절단(Subtotal Amputation)된 상태로 출혈이 심합니다. 동료가 지혈대를 적용했고, 절단된 손 부분이 바닥에 떨어져 있습니다. 응급구조사는 출혈 조절을 먼저 확인하고, 절단된 조직을 올바르게 보존해야 합니다. 현장 평가 및 처치 전략 (Assessment & Intervention): 1. 안전 및 출혈 조절: 현장 안전을 확인하고, 핵심! 지혈대 적용 시간을 기록하고 출혈이 잘 조절되었는지 확인합니다. 지혈대는 절단 부위 근위부에 적용하며, 2시간 이상 지속 시 의료지도를 받아야 합니다. 2. 절단 부위 관리: 절단된 부위(stump)는 멸균 거즈로 압박 드레싱하여 지혈을 유지하고, 오염된 경우 생리식염수로 가볍게 씻어줍니다. 3. 절단 조직 보존: 핵심! 절단된 손가락은 건조 멸균 거즈로 싸서 비닐봉지에 밀봉한 후, 얼음물이 담긴 용기에 넣어 보관합니다. 얼음물은 4°C 전후로 유지해야 합니다. 절대 생리식염수나 물에 직접 넣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4. 이송: 환자와 함께 절단 조직을 같은 병원으로 이송합니다. 재접합술이 가능한 병원(예: 수부외과 전문의, 미세현미경 수술 가능)으로 이송 병원을 선정해야 하며, 의료지도를 통해 적절한 병원을 결정합니다.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주의! 절단 조직을 직접 얼음에 접촉시키거나 생리식염수에 담그면 조직이 손상되어 재접합이 불가능해질 수 있습니다. 금기! 절단 부위(stump)에 지혈을 위해 무리하게 클램프(Clamp)를 사용하면 신경이나 혈관을 추가로 손상시킬 수 있으므로, 출혈은 압박 드레싱으로 조절하고 지혈대를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현장 처치 프로토콜: 외상 환자 이송 전 확인사항: (1) 절단된 조직 보존 상태 확인 (Dry & Cold) (2) 지혈대 적용 시간 기록 (3) 출혈 조절 확인 (4) 절단 부위 압박 드레싱 (5) 환자 생체징후 및 통증 관리 (6) 이송 병원 선정 (재접합 가능 여부 확인) 선배 응급구조사의 한마디: "절단된 손가락 하나가 환자의 삶의 질을 완전히 바꿀 수 있어요. 우리가 현장에서 절단 조직을 얼마나 잘 보존하느냐에 따라 재접합 수술의 성패가 갈립니다. '생리식염수에 넣을까?' 순간적으로 고민될 수 있지만, 건조하게, 차갑게! 이 한마디만 기억하세요!"
응급환자관리학 410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