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남성이 천식 발작으로 내원하였다. 청진 시 양측 폐에서 천명음이 들리고, 호흡곤란으로 말을 이어서 하…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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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계 응급

40세 남성이 천식 발작으로 내원하였다. 청진 시 양측 폐에서 천명음이 들리고, 호흡곤란으로 말을 이어서 하지 못한다. 맥박수 120회/분, 호흡수 28회/분, 산소포화도 88%이다. 다음 중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처치는?

해설
급성 천식 발작에서 1차 치료는 속효성 베타2 항진제 흡입이다. 산소포화도가 낮으므로 산소를 투여하면서 분무 흡입 치료를 병행한다. 환자가 말을 잇지 못하는 중증 상태이지만 즉시 기관내삽관보다는 약물 치료를 우선 시행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55세 남성이 갑작스러운 호흡곤란과 흉통을 호소하며 응급실로 이송되었다. 청진 시 좌측 폐음이 감소되었고, 기관이 우측으로 편위되어 있다. 응급구조사가 현장에서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1급 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전문내과응급처치학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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