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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분비·대사 응급

응급실에 내원한 45세 여성이 심한 복통, 오심, 구토를 호소한다. 혈당 320 mg/dL, 혈청 칼륨 6.2 mEq/L, pH 7.18, HCO3- 10 mEq/L, 혈청 나트륨 132 mEq/L이다. 다음 중 이 환자의 전해질 이상 중 우선적으로 교정해야 할 것은?

심전도에서 T파 상승과 QRS 간격 연장이 관찰되었다.
해설
고칼륨혈증은 심장 독성으로 인한 치명적 부정맥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T파 상승, QRS 연장) 우선적으로 치료해야 한다. 칼슘 투여, 인슐린-포도당, 베타2 작용제 등으로 혈중 칼륨을 세포 내로 이동시킨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45세 여성이 의식 저하, 빠른 호흡, 입에서 나는 과일 냄새를 주소로 119에 신고되었다. 현장에서 측정한 혈당이 450 mg/dL이고 맥박 110회/분, 혈압…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1급 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전문내과응급처치학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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