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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분비·대사 응급

38세 여성이 심한 두통, 경부 경직, 발열을 주소로 응급실에 왔다. 혈당 측정 결과 156 mg/dL이고, 뇌척수액 검사에서 세균성 뇌수막염으로 진단되었다. 다음 중 응급구조사가 현장에서 이 환자를 평가할 때 가장 중요한 조치는?

체온 39.2℃, 맥박 112회/분, 호흡 20회/분, 혈압 118/76 mmHg
의식 수준: 명확함
Kernig 징후 양성, Brudzinski 징후 양성
해설
세균성 뇌수막염은 생명을 위협하는 감염성 질환이다. 응급구조사는 기도 확보, 산소 투여, 감염 격리 조치(마스크 등)를 하고 신속한 의료기관 이송이 필수이다. 혈당 상승은 스트레스 반응이므로 우선 순위가 아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45세 여성이 의식 저하, 빠른 호흡, 입에서 나는 과일 냄새를 주소로 119에 신고되었다. 현장에서 측정한 혈당이 450 mg/dL이고 맥박 110회/분, 혈압…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1급 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전문내과응급처치학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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