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외과적 치주치료의 일차적 목적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비외과적 치주치료와 외과적 치주치료
문제

비외과적 치주치료의 일차적 목적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해설
비외과적 치주치료의 일차적 목적은 치근면 활택술을 통해 치석과 세균막을 제거하고, 치주낭 내 염증을 감소시키는 것이다. 외과적 절제나 이식술은 외과적 치료에 해당한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비외과적 치주치료(Non-surgical periodontal therapy)의 핵심 목적을 이해하고 있는지 묻는 문제예요. 치주 치료는 크게 비외과적 치료와 외과적 치료로 나뉘며, 그 일차적 목표와 적용 시점이 다릅니다. 1.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비외과적 치주치료(Non-surgical periodontal therapy)의 일차적 목적은 치면세균막(Dental plaque)치석(Calculus) 같은 국소적 원인 인자를 제거하여 치주낭 내 염증을 조절하고 치주 건강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이 치료의 핵심 술식은 치근활택술(Root planing)과 치은연하 소파술(Subgingival curettage)로, 치근면에 부착된 세균막과 치석을 기계적으로 제거하고 치근면을 활택하게 만들어 세균 재부착을 억제합니다. 이를 통해 탐침시 출혈(BOP, Bleeding on probing) 감소, 치주낭 깊이(PD, Probing depth) 감소, 임상적 부착 수준(CAL, Clinical Attachment Level) 개선을 기대합니다. 2.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②번 “치근면에 활택술을 시행하여 세균막과 치석을 제거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치근활택술(Root planing)은 비외과적 치주치료의 대표적인 술식으로, 치은연하 치석과 세균막을 제거하여 치주낭 내 염증 반응을 근본적으로 해결합니다. 이 과정은 치은연하 소파술(Subgingival curettage)과 함께 시행되며, 치주 치료의 첫 단계이자 가장 중요한 기초 단계입니다. 3.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혼동 주의! ①번 “치주낭을 외과적으로 절제하는 것”은 비외과적 치료가 아닌 외과적 치주치료(Periodontal surgery)치은절제술(Gingivectomy)이나 치판 수술(Flap surgery)에 해당합니다. 비외과적 치료가 실패하거나 치주낭이 너무 깊을 때 고려됩니다. - ③번 “치조골 이식술을 시행하는 것”은 치주 재생 수술(Periodontal regenerative surgery)로, 외과적 치료에 포함됩니다. - ④번 “치은 퇴축을 수술적으로 교정하는 것”은 치은 이식술(Gingival graft) 같은 외과적 술식입니다. - ⑤번 “치아의 교합을 조정하는 것”은 교합 조정(Occlusal adjustment)으로, 치주 치료의 보조적 요소이지 비외과적 치료의 일차적 목적이 아닙니다. 교합 외상(Occlusal trauma)이 동반된 경우 추가로 시행될 수 있습니다. 4.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비외과적 치료는 초음파 스케일러(Ultrasonic scaler)수기용 큐렛(Hand curette)을 이용해 시행하며, 환자의 구강 위생 관리(Oral hygiene care) 교육을 병행해야 효과가 지속됩니다. 외과적 치료는 비외과적 치료로 조절되지 않는 깊은 치주낭(PD 5mm 이상)이나 치은하 치석(Subgingival calculus)이 있는 경우 적용합니다. 개념 정리 - 비외과적 치주치료(Non-surgical periodontal therapy): 치근활택술, 치은연하 소파술, 항생제 국소 투여 등으로 염증 조절이 목적. 치주낭 깊이 감소, 부착 수준 개선, 탐침시 출혈 감소가 주 평가 지표. - 외과적 치주치료(Periodontal surgery): 치판 수술, 치은절제술, 치조골 성형술, 재생 수술 등. 비외과적 치료 실패 시 적용. 한눈에 비교!
치료 유형목적주요 술식
비외과적 치주치료원인 인자(세균막, 치석) 제거를 통한 염증 조절치근활택술(Root planing), 치은연하 소파술(Subgingival curettage), 항생제 국소 투여
외과적 치주치료깊은 치주낭 해소, 치조골 재생, 치주 재생치판 수술(Flap surgery), 치은절제술(Gingivectomy), 치조골 이식술(Bone graft)
국시 빈출 포인트 치주 치료의 단계적 접근(Stepwise approach)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 항상 1차: 비외과적 치료 → 2차: 재평가 → 3차: 외과적 치료 순서로 진행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국시에서는 “치근활택술의 목적은 무엇인가?” 또는 “비외과적 치료의 일차적 목표는?” 같은 형태로 자주 출제됩니다. 기출 변형 주의! “치근활택술 후 평가에서 탐침시 출혈이 30% 이상 감소하지 않았다면 다음 단계로 고려할 치료는?” → 외과적 치주치료가 정답이 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치위생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35세 여성 환자가 “잇몸에서 피가 나고, 양치할 때마다 시려요”라며 내원했습니다. 구강검사 결과 전악에 걸쳐 다량의 치면세균막과 치은연하 치석이 관찰되었고, 치주낭 깊이(PD) 4~6mm, 탐침시 출혈(BOP) 60%로 만성 치주염(Chronic periodontitis)으로 진단되었습니다. 이 환자의 비외과적 치료 계획은 어떻게 세울까요? 치위생 중재 전략 (DH Intervention): 1. 사정(Assessment): 전악 치주낭 측정, 탐침시 출혈(BOP) 평가, 치아 동요도(Mobility), 방사선 사진(Periapical X-ray)을 통한 치조골 소실 정도 평가. 2. 진단 및 계획(Planning): 비외과적 치주치료(전악 스케일링 및 치근활택술)를 1차 계획으로 수립. 핵심! 필요시 국소 마취(Local anesthesia)를 병행하여 환자의 불편감을 최소화하고 작업 효율을 높입니다. 3. 수행(Implementation): 초음파 스케일러(Ultrasonic scaler)로 전악 치석 제거 후, 그레이시 큐렛(Gracey curette)을 이용해 치근면 활택술 시행. 특히 #14, #24, #36, #46 등 깊은 치주낭 부위는 집중 관리. 4. 평가(Evaluation): 4~6주 후 재평가하여 탐침시 출혈(BOP) 감소, 치주낭 깊이 감소 확인. 필요 시 추가 치료 계획 수립.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 혼동 주의! 전신질환(당뇨, 심장질환, 항응고제 복용) 환자의 경우 감염 위험과 출혈 위험을 고려하여 치료 전 의사 소견(Medical consultation)이 필수적입니다. - 초음파 스케일러 사용 시 에어로졸(Aerosol)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속 흡입기(High-volume evacuation) 사용과 개인 보호 장비(PPE) 착용이 중요합니다. 선배 치과위생사의 한마디 “치주 치료는 ‘조기 발견과 예방’이 생명이에요! 비외과적 치료가 제대로 이루어지면 대부분의 환자가 수술 없이도 치주 건강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특히 치근활택술 시 큐렛의 작업 각도(70~80도)를 정확히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며, 환자에게 바스법(Bass method) 칫솔질 교육을 병행해 재발을 막아야 합니다. 국시에서는 ‘비외과적 치료의 목적’과 ‘외과적 치료와의 차이’를 구분하는 문제가 자주 나오니 꼭 정리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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