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치주 평가의 기본이 되는
치주낭 탐침(Periodontal probing)에서 측정 부위 수를 묻고 있어요. 치주 상태를 정확히 평가하기 위해서는 치아 주변의 모든 치주낭 깊이(PD, Probing depth)와 탐침시 출혈(BOP, Bleeding on probing) 여부를 체계적으로 기록해야 합니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치주낭 탐침은 치주 질환의 진단과 진행 모니터링에 필수적인 술식입니다. 치주 조직은 치아를 360도 둘러싸고 있으며, 염증은 부위별로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치아 하나당 최소 6부위를 측정하여 전반적인 치주 상태를 평가합니다. 이는 세계적으로 표준화된 프로토콜입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통상적인 치주낭 탐침은 치아당 6부위를 측정합니다. 각 부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 근심협측(Mesiobuccal)
- 협측(Buccal)
- 원심협측(Distobuccal)
- 근심설측(Mesiolingual)
- 설측(Lingual)
- 원심설측(Distolingual)
이 6부위는 전치와 구치 모두에 적용되며, 전악에 걸쳐 균일하게 측정하여 치주 상태의 부위별 차이를 정확히 파악합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① 6부위:
정답입니다.
② 8부위: 치아당 8부위를 측정하는 프로토콜도 일부 연구나 특정 목적(예: 임플란트 주위 평가)에서 사용될 수 있지만, 통상적인 치주낭 탐침의 표준은 6부위입니다.
③ 4부위: 4부위 측정은 빠른 선별 검사(예: 치주 검사 지수, PSR)에서 사용되지만, 정밀한 치주낭 평가에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④ 10부위: 과도한 측정으로 임상적으로 비효율적이며 표준 프로토콜이 아닙니다.
⑤ 2부위: 협측과 설측만 측정하는 것은 근심과 원심 부위의 상태를 놓칠 수 있어 정확한 진단이 어렵습니다.
개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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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낭 탐침(Periodontal probing): 치주 상태 평가의 기본 술식으로, 치주낭 깊이(PD)와 탐침시 출혈(BOP)을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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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측정 부위: 치아당 6부위 (근심협측, 협측, 원심협측, 근심설측, 설측, 원심설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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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기구: 치주 탐침(Periodontal probe) - 일정한 힘(약 20-25g)으로 탐침하여 정확한 깊이를 측정합니다.
한눈에 비교!
| 평가 방법 | 측정 부위 | 목적 |
| 치주낭 탐침 (표준) | 치아당 6부위 | 정밀 치주 평가 (치주염 진단 및 모니터링) |
| 치주 검사 지수 (PSR) | 각 분악당 1회 (대표치아) | 빠른 선별 검사 (치주 질환 유무 확인) |
| 출혈 지수 (Bleeding index) | 치아당 2-6부위 (방법에 따라 다름) | 염증 활성도 평가 (치은염, 치주염) |
국시 빈출 포인트
- "치주낭 탐침 시 통상적으로 측정하는 부위 수"는 치과위생사 국가고시에서 자주 출제되는 기본 개념입니다.
- 단순히 6부위라는 숫자만 암기하지 말고, 각 부위의 명칭(근심협측, 원심설측 등)과 실제 탐침 순서(협측부터 시작하여 설측까지)도 함께 익혀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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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동 주의! 치주낭 탐침은 치주염 진단에 사용되며, 치은염 평가에는 탐침시 출혈(BOP)이 주로 사용된다는 점도 함께 기억하세요.
기출 변형 주의!
- "치주낭 탐침 시 전치부에서 추가로 측정해야 하는 부위는?" 같은 변형 문제가 출제될 수 있습니다. (정답: 전치부는 근심설측과 원심설측이 명확하지만, 구치부와 동일하게 6부위를 적용합니다.)
- "임플란트 주위 평가 시 치주낭 탐침의 측정 부위 수는?" 임플란트 주위염 평가에도 동일한 6부위 측정이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