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 치은의 부착 치은(attached gingiva)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치주조직
문제

정상 치은의 부착 치은(attached gingiva)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해설
부착 치은은 치은 열구의 기저부(치은 변연)에서부터 치조 점막 경계(mucogingival junction)까지 뻗어 있는 각화 상피로 덮인 치은 부위이다. 점막하 조직이 없어 치조골에 단단히 부착되어 이동성이 거의 없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부착 치은(Attached gingiva)의 해부학적 정의와 임상적 특징을 묻고 있어요. 정상 치은은 크게 자유 치은(Free gingiva)과 부착 치은으로 나뉘며, 이 둘의 경계는 치은 열구(Gingival sulcus)의 기저부가 아니라 치은 변연(Gingival margin)에서 시작하는 자유 치은 홈(Free gingival groove)이에요. 부착 치온의 핵심은 핵심! 각화 상피(Keratinized epithelium)로 덮여 있고, 점막하 조직(Submucosa)이 없어 치조골(Alveolar bone)에 단단히 부착되어 이동성이 거의 없다는 점이에요. 이 구조는 씹는 힘(저작력)에 저항하고 치주 조직을 보호하는 데 필수적이에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①번: 치은 열구 기저부에서부터 치조 점막 경계까지 위치한다. → 정답이에요. 부착 치은은 치은 열구(Gingival sulcus)의 기저부(Base) 즉, 치은 변연(Gingival margin)에서 시작하여 치조 점막 경계(Mucogingival junction, MGJ)까지 뻗어 있어요. 이 부위는 치조 점막(Alveolar mucosa)과 연결되는 경계로, 임상에서 매우 중요한 기준점이 됩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②번: 혼동 주의! 색상은 치조 점막보다 붉고 표면은 매끄럽다. → 반대예요. 부착 치은은 각화 상피로 덮여 있어 연한 분홍색(Pale pink)을 띠고 표면이 딱딱하고 오렌지 껍질 같은 점상(Stippling)이 있어요. 반면 치조 점막(Alveolar mucosa)은 비각화 상피로 더 붉고(Reddish) 표면이 매끄러워요. 이 차이는 상피의 각화 정도와 혈관 분포 차이 때문이에요. ③번: 치은 열구 상피 하방에서부터 치조 점막 경계까지 뻗어 있다.치은 열구 상피(Sulcular epithelium)는 치은 열구의 내벽을 이루는 비각화 상피예요. 부착 치은은 치은 열구 기저부(치은 변연)부터 시작하지, 치은 열구 상피 하방부터 시작하는 게 아니에요. 이는 자유 치은과 부착 치은의 경계를 혼동한 오류예요. ④번: 치조 점막과 동일한 상피 구조를 가진다. → 완전히 달라요. 부착 치은은 각화 중층편평상피(Keratinized stratified squamous epithelium)이고, 치조 점막은 비각화 중층편평상피(Non-keratinized stratified squamous epithelium)예요. 이로 인해 색상, 탄력성, 기능이 모두 다릅니다. ⑤번: 점막하 조직이 풍부하여 이동성이 크다.핵심! 부착 치은은 점막하 조직(Submucosa)이 거의 없어 치골막(Periosteum)에 단단히 부착되어 있어 이동성이 거의 없어요. 이 특징이 '부착(Attached)'이라는 이름의 유래이자 저작 시 치은이 움직이지 않게 해주는 중요한 구조적 특성이에요. 개념 정리 - 부착 치은(Attached gingiva): 치은 변연(Gingival margin)에서 치조 점막 경계(MGJ)까지 위치. 각화 상피, 점막하 조직 없음, 이동성 거의 없음. - 자유 치은(Free gingiva): 치은 변연에서 자유 치은 홈(Free gingival groove)까지. 치아 주변을 둘러싸고 치은 열구를 형성. - 치조 점막(Alveolar mucosa): 치조 점막 경계(MGJ) 하방. 비각화 상피, 느슨한 결합조직, 이동성 큼, 붉은색.
한눈에 비교!
구분부착 치은치조 점막
상피 종류각화 중층편평상피비각화 중층편평상피
색상연한 분홍색(Pale pink)붉은색(Reddish)
표면점상(Stippling) 존재매끄러움(Smooth)
점막하 조직거의 없음풍부함
이동성거의 없음

구강해부학 포인트 부착 치은의 폭은 상악보다 하악에서 일반적으로 좁아요. 특히 하악 전치부 설측에서 가장 좁아 치주 질환에 취약할 수 있어요. 임상에서 부착 치은 폭이 1mm 미만이면 치은 퇴축(Gingival recession) 위험이 높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치과위생사 국가고시에서 '부착 치은'은 정의, 위치(기시점과 종점), 상피 종류, 점막하 조직 유무, 이동성, 치조 점막과의 차이가 자주 출제돼요. 특히 '각화 상피'라는 점과 '점막하 조직이 없다'는 점은 매년 강조되는 핵심 포인트예요.

임상 시나리오

치위생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치주과 외래에서 35세 여성 환자가 '아랫니 잇몸이 내려갔다'고 내원했습니다. 구강검사 결과 하악 전치부 협측에 치은 퇴축(Gingival recession)이 관찰되며, 부착 치은 폭이 1mm 미만입니다. 탐침시 출혈(BOP)은 양성이지만, 치주낭 깊이(PD)는 3mm로 정상 범위예요." 치위생 중재 전략 (DH Intervention) 1. 사정(Assessment): 부착 치은 폭(Width of attached gingiva) 측정 - 자유 치은 홈에서 치조 점막 경계까지 거리 측정. 치은 퇴축 지수(Gingival recession index) 평가. 교합력 과부하나 외상성 칫솔질(Toothbrushing trauma) 여부 확인. 2. 계획(Planning): 치은 퇴축이 진행 중이므로 비외상성 칫솔질법(Non-traumatic brushing technique) 교육이 최우선. 필요시 연조직 이식술(Free gingival graft) 의뢰 고려. 3. 수행(Implementation): 바스법(Bass method) 대신 스틸만 변법(Modified Stillman method)으로 칫솔질 교육. 부드러운 칫솔(Soft bristle) 사용 권장. 불소 바니시(Fluoride varnish) 도포로 치경부 우식 예방. 4. 평가(Evaluation): 1개월 후 재내원 시 부착 치은 폭 재측정, 퇴축 진행 여부 확인. 환자의 칫솔질 습관 개선 정도 평가.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 핵심! 부착 치은 폭이 좁은 환자에게는 과도한 스케일링(Scaling)이나 치근활택술(Root planing)이 치은 퇴축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 - 전신질환(당뇨, 면역억제 등) 환자는 치유 능력이 저하되어 수술적 접근 시 특별 관리 필요.
치위생 중재 프로토콜 부착 치은 폭 측정법: 탐침(Probe)을 이용해 자유 치은 홈에서 치조 점막 경계까지의 거리를 mm 단위로 측정. 정상 범위는 상악: 3-5mm, 하악: 2-4mm.
선배 치과위생사의 한마디 "부착 치은은 치주 건강의 바로미터예요! 임상에서 환자 잇몸 볼 때 '이 부분은 각화 상피라서 창백한 분홍색이구나, 점막 경계는 여기고'라고 자연스럽게 구분할 수 있어야 해요. 국시에서도 단골 출제되니, 위치, 상피 종류, 이동성 이 세 가지만 확실히 외워두면 문제 없어요!" 😊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