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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개 감염

35세 여성이 외음부 가려움증과 질 분비물 증가를 호소하였다. 질 분비물 현미경 검사에서 편모를 가진 원충이 관찰되었다. Trichomonas vaginalis 감염으로 진단되었다. 다음 중 1차 치료 약물은?

환자는 임신 중이 아니며, 간 기능이 정상이다.
해설
Trichomonas vaginalis의 1차 치료제는 메트로니다졸이다. 2g 단회 투여 또는 500mg 1일 2회 7일 요법이 효과적이다. 클로트리마졸과 미코나졸은 진균 감염에 사용되며, 트리코모나스에는 효과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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