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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감염

35세 남성이 요도 불편감, 배뇨곤란, 회음부 통증을 주소로 내원하였다. 요검사에서 백혈구 증가, 세균뇨가 있고 요배양에서 대장균이 배양되었다. 직장 수지 검사에서 전립선이 압통 있게 부어있다. 급성 세균성 전립선염의 치료로 가장 적절한 것은?

혈액배양에서 그람음성균이 검출되었으며, 환자는 발열(38.5도), 오한이 있다. 신장 기능은 정상이다.
해설
급성 세균성 전립선염은 전신 증상(발열, 오한)과 혈액배양 양성을 동반하는 감염성 질환이다. 플루오로퀴놀론(시프로플록사신, 레보플록사신)이 전립선 조직 투과성이 우수하여 1차 치료제이며, 28일간의 장기 투여가 필요하다. 니트로푸란토인은 전립선 조직 투과성이 낮아 적절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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