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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필락시스

아나필락시스 환자에서 글루코코르티코이드 투여의 역할로 가장 적절한 것은?

환자는 에피네프린과 항히스타민제 투여 후 초기 증상은 호전되었으나 4시간 후 재발성 아나필락시스 발생 위험이 있다.
해설
글루코코르티코이드(예: 메틸프레드니솔론 125mg IV)는 아나필락시스의 초기 응급 약물이 아니며, 2차 약물로 사용된다. 주로 이차성 또는 재발성 아나필락시스 예방에 효과적이다. 초기 혈역학 개선은 에피네프린이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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