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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 및 설사

28세 여성이 여행 후 급성 설사로 내원했다. 대변 배양 결과 독소원성 대장균(ETEC)이 동정되었다. 현재 1일 4회 수양성 배변, 경미한 복부 경련이 있고 전신 증상은 없다. 이 환자의 치료 원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해설
ETEC 감염 설사는 대부분 자가 제한적(self-limited)으로 3~5일 내 호전된다. 경증-중등도 감염성 설사의 1차 치료는 경구 수액 요법(ORS)과 전해질 보충이다. 항생제는 중증(혈변, 고열, 심한 탈수) 또는 면역저하 환자에서만 고려한다. 로페라마이드는 감염성 설사에서 금기로, 병원성 대장염 악화 위험이 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45세 여성이 3주간 지속되는 변비를 주소로 내원했다. 배변 횟수는 주 2회 이하이며, 배변 시 과도한 힘주기가 필요하다. 기저 질환이 없고 약물 복용력도 없다.…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7 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약물치료학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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