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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 및 설사

68세 남성이 항생제 사용 후 발생한 설사로 입원했다. 대변 배양에서 Clostridioides difficile 독소가 양성이었고, 1일 8~10회 수양성 배변, 심한 복부 통증, 발열(39도)이 있다. 혈청 크레아티닌 2.5mg/dL(정상 0.7~1.3)로 상승했다. 이 환자의 약물 치료로 가장 적절한 것은?

환자는 초기 경증-중등도 CDI(Clostridioides difficile infection)로 분류되며, 이전에 CDI 재발 경력이 없다.
해설
중등도 CDI(혈청 크레아티닌 기저의 1.5배 초과, 심한 복부 통증)에서는 반코마이신 125mg 1일 4회가 1차 치료다. 메트로니다졸은 경증 CDI에만 사용된다. 피다플로신은 효과적이지만 비용이 높아 재발 CDI나 반코마이신 불내성 시 고려한다. 토포테칸과 플루오로퀴놀론은 CDI 치료에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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