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유문근절개술을 받은 영아의 퇴원 교육 중 옳지 않은 것을 찾는 문제이다. 수유 후 바로 눕히면 위 내용물이 올라오기 쉬우므로 수유 후 바로 눕히라는 ⑤가 옳지 않은 교육이다.
1. 퇴원 교육의 방향 수술 후 영아는 위 기능이 회복되는 중이므로 가정에서도 수유 방법, 상처 관리, 이상 징후 알리기를 지켜야 한다. 수유는 소량씩 자주 하여 위의 부담을 줄이고, 수유 후에는 안아서 트림시킨 뒤 상체를 약간 높인 자세를 유지해 구토나 역류를 줄인다.
2. 정답 ⑤ 수유 후 바로 눕히기 정답 ⑤는 옳지 않은 교육이다. 수유 직후 바로 눕히면 위 내용물이 올라와 구토와 흡인의 위험이 커진다. 올바른 교육은 영아를 똑바로 안고 등을 가볍게 두드려 트림시키고, 머리와 상체를 약간 높여 눕히는 것이다.
3. 선지별 분석 ① 상처 부위를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은 감염을 막는 기본 교육이므로 옳다. ② 구토가 지속되거나 담즙이 섞이면 장폐색 같은 합병증이 의심되므로 병원에 연락하도록 하는 교육은 옳다. ③ 정기 예방접종 일정을 확인하게 하는 것은 퇴원 후 성장과 건강 관리를 위한 교육으로 옳다. ④ 소량씩 자주 수유하면 위의 부담이 줄어 구토를 줄일 수 있으므로 옳은 교육이다.
보충. 가정에서 지켜야 할 것 퇴원 후에도 영아는 한동안 위가 회복되는 단계에 있으므로 수유량은 의료진이 정한 대로 늘려 간다. 수유 때 공기를 많이 삼키면 트림이 필요하므로 수유 중간과 끝에 트림을 시키고, 안은 자세로 잠시 있다가 눕힌다. 상처는 목욕 방법과 소독 지시를 확인하고, 발적이 넓어지거나 열이 나거나 진물이 늘면 알리도록 한다. 구토는 가끔 소량 있을 수 있지만 반복되거나 녹색 구토물이 나오면 합병증을 의심해 병원에 연락하도록 한다. 이렇게 보호자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정확히 알려 주는 것이 퇴원 교육의 핵심이다.
4. 기억 포인트 수유 후에는 눕히지 말고 안아서 트림 이라고 기억한다.
5. 실무·국시 포인트 •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에서는 선지 하나하나가 옳은 교육인지 판단한 뒤 반대로 읽은 선지를 찾는다. • 보호자가 직접 할 수 있는 행동과 병원에 연락해야 할 기준을 구분해 교육한다.
상황유문근절개술 후 퇴원을 앞둔 영아의 부모
부모가 집에서 영아를 어떻게 돌봐야 하는지 간호사에게 묻는다.
• 사정: 상처 상태와 수유 후 구토 여부, 부모의 돌봄 방법을 확인한다.• 교육: 상처는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하고, 소량씩 자주 수유한다.• 안내: 수유 후에는 안아서 트림시키고 상체를 높여 눕히며, 구토가 지속되거나 담즙이 섞이면 병원에 연락한다.
평가: 부모가 교육 내용을 말과 행동으로 확인한다.
교육 후에는 부모가 수유 방법을 직접 해 보이게 하여 이해 정도를 확인한다.
핵심 포인트: 수유 후 바로 눕히지 않고 트림과 상체 거상을 교육한다.
트림 (Burping) — 수유 중이나 후에 삼킨 공기를 내보내는 동작으로 구토와 복부 불편을 줄인다.
흡인 (Aspiration) — 구토물이나 음식물이 기도로 들어가는 것으로 영아에게 위험하다.
퇴원 교육 (Discharge Teaching) — 퇴원 후 가정에서 돌볼 방법과 이상 징후를 알려 주는 간호이다.
유문근절개술 (Pyloromyotomy) — 두꺼워진 유문근을 절개해 위 출구를 넓히는 수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