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이 문제는 신생아 저혈당의 원인이 아닌 것을 고르는 문제이다. 결론은 갑상선 기능 항진증은 신생아 저혈당의 일반적인 원인이 아니다는 것이다.
1. 원리: 저혈당이 생기는 네 가지 경로 혈당은 공급과 소비의 균형으로 유지된다. 공급은 먹는 양, 간의 글리코겐 분해, 포도당 신생으로 이루어진다. 저혈당은 크게 네 경로로 생긴다. 첫째 저장이 모자란 경우로 미숙아와 부당경량아가 해당한다. 둘째 소비가 늘어난 경우로 저체온, 패혈증, 호흡곤란증후군이 해당한다. 셋째 인슐린이 많은 경우로 당뇨병 산모의 아기와 거대아가 해당한다. 넷째 새로 포도당을 만들어 내는 능력이 손상된 경우이다.
2. 정답 설명 정답 ① 갑상선 기능 항진증. 갑상선 기능 항진증은 저혈당 원인의 대표 항목에 포함되지 않는다. 신생아에서 일반적인 원인으로 다루는 것은 저장 부족, 이용 증가, 고인슐린혈증, 포도당 신생 장애이다.
3. 선지별 분석 ② 당 저장고의 부족은 미숙아와 부당경량아에서 간 글리코겐이 적어 공급이 모자라게 되는 대표 원인이다. ③ 포도당 이용의 증가는 저체온, 패혈증, 호흡곤란처럼 에너지 소모가 커지는 상황에서 생긴다. ④ 고인슐린혈증은 인슐린이 혈중 포도당을 계속 세포 안으로 보내 혈당을 낮추므로 당뇨병 산모의 아기와 거대아의 핵심 원인이다. ⑤ 포도당 신생의 장애는 코티솔이나 성장호르몬 부족 등으로 새로운 포도당 생성이 줄어드는 경우로 저혈당으로 이어질 수 있다.
4. 기억 포인트 저장 부족, 소비 증가, 인슐린 과다, 신생 장애의 네 가지로 외운다. 이 범주에 들지 않으면 원인이 아니다.
5. 실무·국시 포인트 • 저체온, 패혈증, 호흡곤란은 소비를 늘려 저혈당을 부르므로 보온과 감염 관리도 저혈당 예방에 들어간다. • 원인을 알면 위험군을 선별하는 근거가 된다. 미숙아, 부당경량아, 거대아, 당뇨병 산모의 아기가 대표이다. • 변형으로 '다음 중 원인이 아닌 것' 형식이 자주 출제되므로 네 범주를 기준으로 판단한다. • 원인을 안 뒤에는 간호로 연결한다. 저장 부족은 조기 수유로, 소비 증가는 보온과 감염 관리로, 인슐린 과다는 혈당 추적으로 대응한다. • 호르몬 결핍은 흔하지 않지만 혈당이 반복해서 낮고 원인이 분명하지 않을 때 의사가 평가하는 항목이다. • 선지에서 '원인이 아닌 것'을 고를 때는 내용을 하나씩 읽고 네 범주에 넣을 수 있는지 판단한다.
핵심신생아 저혈당의 원인 정리
신생아실에서 저혈당 위험이 큰 아기들을 원인별로 구분해 관리하는 장면이다.
• 저장 부족: 미숙아, 부당경량아는 글리코겐이 적어 조기 수유와 혈당 확인이 중요하다.• 소비 증가: 저체온이나 패혈증이 있는 아기는 소모가 크므로 보온과 감염 관리를 한다.• 인슐린 과다: 당뇨병 산모의 아기와 거대아는 출생 직후부터 혈당을 확인한다.
원인을 구분하면 같은 저혈당이라도 어떤 중재가 더 필요한지 알 수 있다.
• 평가: 혈당 추이와 수유량, 체온을 함께 보고 원인에 맞는 중재가 효과가 있는지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