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이 문제는 자궁선근증 환자의 간호 중재 중 옳지 않은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정답 ⑤ 증상이 호전될 때까지 절대 안정을 권고한다가 옳지 않습니다. 선근증은 절대 안정이 필요한 질환이 아니며, 통증이 심할 때를 제외하면 적절한 활동을 유지하도록 돕습니다.
1. 원리와 배경 자궁선근증은 월경 주기와 연관된 만성 질환이어서 증상 조절이 오래 이어집니다. 따라서 간호의 초점은 통증과 출혈 관리, 빈혈 예방, 치료 선택에 대한 이해, 정서 지지입니다. 장기간 누워 지내면 근력 저하와 우울감이 생길 수 있어 일상 활동을 가능한 범위에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간호 계획을 세울 때는 환자가 느끼는 가장 큰 불편이 통증인지, 출혈인지, 불안인지를 먼저 파악해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선택지 중 맞는 중재들은 모두 증상 관리, 합병증(빈혈) 예방, 자기결정 지원이라는 같은 방향을 향하고 있다는 점이 정답을 찾는 단서입니다.
2. 정답 ⑤ 절대 안정 권고 절대 안정은 이 질환의 간호 중재가 아닙니다. 월경통이 심한 날에는 휴식과 보온, 약물로 불편을 줄이고, 그 외에는 가벼운 운동과 일상생활을 이어가도록 격려합니다.
3. 선지별 분석 ① 월경 주기에 맞춘 통증 관리법 교육은 맞는 중재입니다. 통증이 시작되기 전에 약을 쓰는 방법 등을 알려 줍니다. ② 만성 증상으로 불안과 우울이 생길 수 있어 정서적 지지와 상담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맞는 중재입니다. ③ 과다월경으로 빈혈 위험이 있으므로 철분 보충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것은 맞는 중재입니다. ④ 약물, 시술, 수술 등 치료 선택지를 알려 환자가 스스로 결정하도록 돕는 것은 맞는 중재입니다.
4. 기억 포인트 "옳지 않은 것" 문제는 정답이 틀린 진술입니다. 만성 질환에서 "절대"라는 말이 붙은 제한은 의심합니다.
5. 실무와 국시 포인트 • 질문이 "옳지 않은 것"인지 "옳은 것"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 과다월경이 있으면 창백함, 어지러움, 피로 같은 빈혈 증상을 관찰합니다. • 통증 조절은 약물과 보온, 이완 요법, 적절한 활동을 함께 안내합니다.
상황39세 여성, 자궁선근증으로 월경통과 과다월경이 있어 외래 교육을 받음
월경 때마다 통증이 심해 활동을 모두 멈추고 누워 있어야 하는지 간호사에게 묻는다.
사정• 월경통의 정도와 약 복용 방법• 월경량과 빈혈 증상 여부• 불안이나 기분 변화
판단 통증이 심한 시기를 제외하고는 적절한 활동을 유지하도록 돕는 것이 좋다.
간호 순서• 사정: 통증과 출혈 양상, 일상생활에 준 영향 확인• 수행: 통증 관리법과 철분제 복용을 교육하고 가벼운 활동을 격려하며 정서 지지• 평가: 통증 조절 정도와 환자의 이해도 확인
핵심 포인트: 자궁선근증에서 절대 안정은 필요하지 않다
절대 안정 (Absolute bed rest) — 활동을 최소화하고 누워 지내도록 하는 중재로, 자궁선근증의 일반적 간호 중재가 아니다.
철결핍성 빈혈 (Iron deficiency anemia) — 철분 부족으로 적혈구 생성이 줄어드는 빈혈로, 과다월경이 있으면 생길 수 있다.
정서적 지지 (Emotional support) — 만성 증상으로 생기는 불안과 우울을 들어 주고 대처를 돕는 간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