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이 문제는 융모성 질환의 고위험 인자에 해당하지 않는 것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정답은 ③ 이전 정상 임신 병력입니다. 정상 임신을 한 경험은 위험을 높이는 요인이 아닙니다.
1. 원리와 배경 고위험 인자는 소파술 후 지속성 영양막 질환이나 악성 변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소견을 뜻합니다. 영양막 증식이 많다는 신호가 매우 높은 hCG, 큰 난소 낭종, 임신 주수에 비해 큰 자궁이며, 고령 임신과 이전 포상기태 병력도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환자는 더 세심한 추적과 위험 평가가 필요합니다.
2. 정답 ③ 이전 정상 임신 병력 정상 임신 경험은 고위험 인자가 아닙니다. 이 선지만 위험과 무관하므로 "해당하지 않는 것"에 해당합니다.
3. 선지별 분석 ① 과거 포상기태 병력: 이전에 포상기태를 겪은 사람은 다시 생길 위험이 올라가므로 위험 인자입니다. ② 난소 낭종 직경 6cm 이상: 높은 hCG로 생기는 황체낭종이 크면 영양막 증식이 많다는 신호로 보고 위험 인자로 분류합니다. ④ 혈청 hCG 초기 수치 100,000 mIU/mL 이상: 영양막 부담이 크다는 뜻이어서 위험 인자입니다. ⑤ 산모 연령 40세 이상: 고령은 포상기태와 지속성 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4. 기억 포인트 고령, 높은 hCG, 큰 낭종, 큰 자궁, 이전 기태 병력이 위험 인자이고, 정상 임신 경험은 위험이 아니라고 구분합니다.
5. 실무·국시 포인트 • 고위험군은 소파술 후 hCG 추적을 더 엄격히 하고 지속성 질환 증상에 주의합니다. • "~에 해당하지 않는 것" 유형은 문장 끝을 보고 거꾸로 골라야 해서 실수가 잦습니다. • 환자에게는 위험 인자가 있어도 대부분 치료되며 정기 검사가 중요하다는 점을 알려 불안을 줄입니다. • 갑상선 중독증 증상(떨림, 빈맥, 더위를 못 참음)이 동반되면 높은 hCG의 영향일 수 있어 함께 평가합니다. • 임신 주수에 비해 자궁이 큰 경우도 영양막 증식이 많다는 신호로 위험 평가에 쓰입니다. • 위험 인자는 확률을 높이는 요소일 뿐 확정이 아니므로 환자에게 단정적으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상황소파술 후 위험 평가를 받는 환자
포상기태로 소파술을 받은 환자의 위험 인자를 정리하는 장면입니다.
평가 항목• 나이와 이전 포상기태 여부• 초기 hCG 수치• 난소 낭종 크기와 자궁 크기• 이전에 정상 임신을 한 적이 있는지는 위험과 무관
간호 순서• 사정: 병력, 검사 수치, 증상을 모아 위험 정도를 파악• 수행: 위험 인자가 있는 환자에게 hCG 추적과 증상 보고를 강조• 평가: 추적 일정이 지켜지는지 확인• 위험 인자는 진료기록에 함께 정리해 추적 간격을 정하는 데 활용합니다.• 증상이 생기면 바로 알리도록 교육합니다.
핵심 포인트: 정상 임신 경험은 융모성 질환의 고위험 인자가 아니다
고위험 인자 (Risk factor) — 질환이 지속되거나 악성으로 변할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황체낭종 (Theca lutein cyst) — 높은 hCG 자극으로 난소에 생기는 양쪽성 낭종으로 hCG가 내려가면 줄어든다.
지속성 영양막 질환 (Persistent trophoblastic disease) — 소파술 후에도 hCG가 정상화되지 않는 상태이다.
고령 임신 (Advanced maternal age) — 높은 연령의 임신으로 포상기태 위험이 높아지는 요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