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촉주의에 해당하는 질병으로 환자나 그 주변 환경과 직접 또는 간접적인 접촉으로 병원균이 전파된다.
•1인실 또는 코호트 격리
• 접촉 전 장갑 및 가운 착용, 병실에서 나오기 전 벗고 손위생 수행
• 격리카트(혈압계, 청진기, 체온계 등 환자전용) 비치 사용
• 가능한 환자 이동 제한, 이동 시 덧가운이나 시트 덮어주기
| 격리주의 종류 | 전파 경로 | 대표 질환 | 핵심 장비/조치 |
|---|---|---|---|
| 접촉주의 | 직접/간접 접촉 | 세균성 이질, MRSA, VRE, Clostridioides difficile | 가운, 장갑, 환자 전용 장비, 이동 제한 |
| 비말주의 | 큰 비말(>5㎛) | 인플루엔자, 수막구균 뇌수막염 | 일반/수술용 마스크 (병실 1m 내) |
| 공기전파주의 | 공기 중 핵(
임상 시나리오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세균성 이질 환자를 간호할 때는 손 위생이 최우선입니다. 장갑을 착용해도 손 씻기는 필수예요. 환자 배변 후 처리, 침상 주변 청소 시 반드시 장갑과 가운을 착용하세요. 환자 전용 혈압계, 청진기, 체온계를 병실 내에 비치해 사용해야 하며, 다른 환자에게 가져가 사용하면 안 됩니다. 환자가 외래 검사를 위해 이동해야 할 경우, 사전에 해당 부서에 접촉주의 사항을 알리고, 이동 시 환자를 깨끗한 시트나 가운으로 덮어 이동을 도와주세요.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Shigella는 소량으로도 감염될 수 있어요. 특히 소아나 노인 환자 돌볼 때 설사 처리 후 손 씻기, 완벽하게! 가운은 병실 문 앞에서 벗지 말고, 안에서 벗고 나와야 복도가 오염되지 않아요." 핵심 개념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