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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예방 단계 | 대상과 목적 |
|---|---|---|
| 정신질환 조기발견 | 2차 예방 | 이미 시작된 정신질환을 초기에 발견해 조기 치료로 진행을 늦추거나 회복을 돕는 활동 |
| 산후우울증 조기진단 | 2차 예방 | 출산 후 우울 증상이 나타난 여성을 선별해 조기에 개입하는 활동 |
| 소방공무원 PTSD 선별검사 | 2차 예방 | 외상에 노출된 집단에서 PTSD 증상을 조기에 찾아내는 선별 활동 |
| 물질 중독 대상자 자조 모임 지원 | 3차 예방 | 이미 중독이 발생한 대상자의 재활과 사회 복귀, 재발 방지를 돕는 활동 |
1차 예방은 질병 발생 전에 위험 요인을 줄이고 보호 요인을 강화하는 활동이다. 자살 생각이 있는 대상자에게 제공하는 자살 예방 교육은 정신질환이 확정되기 전의 위험 신호 단계에서 개입하므로 1차 예방에 해당한다.
2차 예방은 이미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는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는 활동이다. 조기발견, 조기진단, 선별검사가 모두 여기에 속한다.
3차 예방은 이미 질환이 발생한 대상자의 재활, 사회 복귀, 재발 방지를 돕는 활동이다. 물질 중독 대상자의 자조 모임 지원이 대표적이다.
1차와 2차 예방을 나누는 기준은 질환이나 진단 가능한 증상이 이미 나타났는가이다. 자살 생각은 증상이 아닌 위험 신호이므로 1차 예방이지만, 우울증이나 PTSD처럼 진단 가능한 증상이 나타난 경우는 2차 예방으로 분류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