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stbite 뜻 — 동상
보건행정 실무 연계 용어
문제

frostbite

해설
frostbite는 극심한 추위에 노출되어 피부와 피하 조직이 얼어붙어 손상되는 동상입니다.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 'frostbite'의 올바른 한국어 번역을 묻는 기초적인 의학용어 문제예요. 보건의료정보관리사나 병원행정사가 의무기록을 관리하거나, 건강보험 청구 시 질병 및 수술 분류를 할 때 정확한 의학용어 이해는 필수적인 기초 역량이에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Frostbite'는 저온 환경에 장기간 노출되어 신체 조직, 특히 말초 부위(손가락, 발가락, 코, 귀 등)가 얼어붙어 세포가 손상되는 상태를 의미해요. 이는 국제질병분류(ICD)에서도 명확히 구분되는 질환 코드(T33-T35)를 가지고 있어, 정확한 진단명 기록이 보험 청구와 통계 관리의 출발점이 돼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Frostbite'의 표준 의학용어 번역은 동상이에요. '동(凍)'은 '얼다'는 뜻이고, '상(傷)'은 '상처'를 의미하므로, 문자 그대로 '얼어서 생긴 상처'를 지칭해요. 이는 의학 교과서, 의학용어사전, 그리고 국제질병분류(ICD) 코드북에서도 일관되게 사용되는 공식 용어예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혼동 주의! ①번 '저체온증(Hypothermia)'은 frostbite와 함께 발생할 수 있는 연관 상태이지만, 다른 개념이에요. 저체온증은 체온 전체가 비정상적으로 낮아지는 전신성 상태인 반면, 동상은 특정 부위의 국소적 동결 손상이에요. * ③번 '화상(Burn)'은 고온에 의한 조직 손상으로, 저온에 의한 동상과는 원인이 정반대예요. 하지만 조직 손상의 기전(괴사)과 치료 원칙(감염 예방, 조직 보존)에서 유사점을 공유하기도 해요. * ④번 '괴사(Necrosis)'는 동상의 결과로 발생할 수 있는 '조직이 죽는 현상' 자체를 가리키는 병리학적 용어예요. 동상은 괴사를 유발하는 하나의 '원인'이에요. * ⑤번 '파상풍(Tetanus)'은 클로스트리디움 테타니 박테리아에 의한 감염병으로, 동상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어요. 다만, 개방된 상처(심한 동상으로 피부가 터진 경우 등)를 통해 파상풍에 감염될 위험은 있으므로,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하는 것은 중요해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 동상의 분류: 1도(홍반), 2도(수포 형성), 3도(괴사), 4도(골격까지 동결)로 나누어요. * ICD-10 코드: T33 (얕은 동상), T34 (동상伴 괴사), T35 (여러 부위 및 상세불명의 동상) 코드군에 속해요. * 응급 및 행정 처리: 동상 환자는 응급실에서 체온 회복, 서서히 해동, 감염 관리 등의 치료를 받아요. 보험 청구 시에는 해당 치료 행위(처치, 수술)와 함께 정확한 동상 진단 코드(T코드)를 기재해야 해요. 개념 정리
용어(영어)정확한 번역정의관련 ICD-10 코드
Frostbite동상저온 노출로 인한 조직의 동결 손상T33-T35
Hypothermia저체온증체심부 온도가 35°C 미만으로 떨어진 상태T68
Burn화상고열, 화학물질, 전기 등에 의한 조직 손상T20-T32
한눈에 비교!
구분동상 (Frostbite)저체온증 (Hypothermia)
손상 범위국소적 (말초 부위)전신적
주요 원인국소적 동결체내 열 생산 < 체열 손실
주요 증상해당 부위 창백/청자색, 무감각, 통증, 수포, 괴사오한, 혼돈, 졸음, 맥박/호흡 감소, 의식 소실
치료 중점서서히 해동, 괴사 조직 관리, 감염 예방체온 서서히 회복, 심장 기능 유지
실무 포인트 * 의무기록 작성: 외래나 응급실에서 'frostbite' 진단을 받은 환자의 기록을 정리할 때는 반드시 동상으로 기재해야 해요. '얼음화상' 등 비공식 용어 사용은 지양해요. * 보험 청구 코드: 동상 치료 청구 시, 진단 코드는 T33-T35 중 적절한 코드를 선택하고, 치료 행위(예: 창상처치, 피부이식술)에 대한 수가 코드를 함께 기재해요. * 산업재해 연계: 한랭 작업 환경에서 발생한 동상은 산업재해보상보험의 적용을 받을 수 있어요. 이 경우 관련 서류(재해신고서) 작성이 추가로 필요해요. 암기 팁 * 어원 연결: 'Frost(서리) + Bite(물다)' → '서리가 물다' → '얼어서 상처를 입다' → 동상. * 대비 암기: 'Burn(화상)'은 '타는 것', 'Frostbite(동상)'은 '얼리는 것'으로 반대 개념으로 묶어 외우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에서는 'frostbite → 동상'과 같은 기본적인 번역 문제가 자주 출제돼요. 특히 '저체온증(hypothermia)'과의 구분을 묻는 문제도 함께 나올 수 있으니, 두 용어의 정의적 차이를 명확히 알아두세요. 기출 변형 주의! * 사례형: "겨울 등산 중 손가락이 하얗게 변하고 감각이 없어진 환자. 가장 가능성 높은 진단은?" → 동상 * 코드 연결형: "동상(Frostbite)에 해당하는 ICD-10 코드 범위는?" → T33-T35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응급실에서 한 환자가 실려 왔어요. 겨울철 노숙 생활 중 발견되었으며, 양쪽 발가락이 검게 변색되어 있고 감각이 없다고 해요. 의사는 진단명을 'Severe frostbite, both feet'라고 EMR(Electronic Medical Record)에 기록했어요. 보건의료정보관리사로서, 이 진단명을 한국어로 정리하고 적절한 ICD 코드를 부여해야 해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의사의 영어 진단명을 확인하고, 'frostbite'가 '동상'임을 인지해요. 2. 법적/규정 검토: 국제질병분류(ICD) 코딩 지침에 따라, 부위와 중증도를 반영한 가장 구체적인 코드를 찾아요. 이 경우 '양측 발'의 '괴사伴 동상'에 해당하므로, T34.7(발 및 발목의 동상伴 괴사) 코드를 우선 검토하고, 양측성임을 나타내는 코드(예: Y 코드) 추가 필요 여부를 확인해요. 3. 대응 및 처리: 의무기록 시스템에 진단명을 양측 발 동상伴 괴사로 입력하고, ICD 코드 T34.7을 부여해요. 필요한 경우 추가 외상 원인 코드를 기재할 수 있어요. 4. 사후 기록/보고: 코드 부여 내역을 기록하고, 특히 산재나 공상 등 특별한 보상 체계가 적용될 가능성이 있는지 다른 기록(사회력, 내원 경위)과 교차 확인해요.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 정확한 코드 부여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의 적정성 심사와 병원 재정에 직접 영향을 미쳐요. 동상을 단순 상처 코드로 잘못 부여하면 수가가 삭감될 수 있어요. * 중증 동상은 절단술(Amputation)로 이어질 수 있어, 향후 수술 코드와의 연계성을 고려해 기록해야 해요. 업무 프로토콜 1. EMR에서 영어 진단명 확인. 2. 표준 의학용어사전 또는 병원 내 코딩 가이드라인 참조하여 한글 진단명 확정. 3. ICD-10 코드북에서 해당 진단명과 부위, 중증도에 맞는 가장 구체적인 코드 검색 및 부여. 4. 보험 청구 시 해당 진단 코드를 주진단 또는 부진단으로 포함시켜 제출.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보건행정의 기본 언어예요. 'frostbite'를 단순히 '동상'이라고 외우는 것에서 그치지 말고, 어떤 ICD 코드를 쓰는지, 어떤 치료와 연결되는지까지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그러면 의무기록 코딩이나 보험 청구 업무를 할 때 훨씬 자신감이 생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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