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n 뜻 — 화상
보건행정 실무 연계 용어
문제

burn

해설
burn은 불이나 뜨거운 물 또는 화학물질 등에 의해 피부와 조직이 손상되는 화상입니다.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 'burn'의 정확한 한국어 의미를 묻는 기초적인 의학용어 문제입니다. 보건의료정보관리사와 병원행정사 국가고시에서는 의학용어와 의학적 개념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수적이에요. 특히, 의무기록(EMR) 작성, 질병 및 수술 분류(ICD-10, KCD), 그리고 의료진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는 정확한 의학용어 지식이 바탕이 되어야 해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burn'은 열, 화학물질, 전기, 방사선 등에 의해 피부나 점막 등 신체 조직이 손상되는 상태를 의미하는 의학용어입니다. 한국어로는 화상이라고 번역하며, 이는 가장 일반적이고 정확한 용어입니다. 화상은 그 심도(1도, 2도, 3도)와 범위(전체 체표면적의 몇 %인지)에 따라 치료법과 예후가 크게 달라지며, 병원 행정 측면에서는 중증도에 따른 수가 차등, 입원 기간, 특수 치료(예: 피부이식술) 여부 등과 직결되는 중요한 개념이에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의학 및 보건학 분야에서 'burn'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표준 용어로 '화상'을 의미합니다. 이는 국제질병분류(ICD)에서도 T20-T32 범주에 '화상 및 열탕화상(Burns and corrosions)'으로 분류되어 있어요. 따라서 정답은 화상을 의미하는 ②번입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다른 선택지들은 모두 열이나 환경 요인과 관련된 손상이지만, 'burn'의 정확한 번역어는 아닙니다. ① 동상(Frostbite): 저온에 의해 조직이 손상되는 상태로, 'burn'의 반대 개념에 가깝습니다. ③ 외상(Trauma): 신체에 가해진 모든 종류의 물리적 손상을 포괄하는 광범위한 개념입니다. 화상은 외상의 한 종류일 뿐, 동의어가 아닙니다. ④ 열사병(Heat stroke): 고온 환경에서 체온 조절 기능이 마비되어 발생하는 급성 질환입니다. 조직의 국소적 손상인 화상과는 기전과 증상이 다릅니다. ⑤ 일사병(Sunstroke): 직사광선에 장시간 노출되어 발생하는 열사병의 일종입니다. 마찬가지로 화상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화상은 그 원인에 따라 열화상(Thermal burn), 화학화상(Chemical burn), 전기화상(Electrical burn), 방사선화상(Radiation burn)으로 세분화됩니다. 또한, 화상의 심도는 표피만 손상된 1도 화상, 진피까지 손상된 2도 화상, 피부 전층 및 피하 조직까지 손상된 3도 화상으로 구분합니다. 병원 행정 실무에서는 화상 범위를 계산하는 '9의 법칙(Rule of Nines)'도 중요하게 활용됩니다.
개념 정리
용어(영어)의미(한국어)주요 특징
Burn화상열, 화학물질 등에 의한 조직 손상 (ICD-10: T20-T32)
Frostbite동상저온에 의한 조직 동결 손상
Trauma외상넓은 의미의 물리적 손상 (화상 포함)
Heat stroke열사병고체온증, 의식장애 동반한 전신성 질환
Sunstroke일사병직사광선에 의한 열사병

한눈에 비교!
구분화상(Burn)동상(Frostbite)
원인고온 (열, 화학, 전기)저온 (냉각, 동결)
주요 병변조직의 응고괴사조직의 동결 및 혈관 손상
초기 응급처치냉각 (흐르는 찬물)서서히 재가온 (미지근한 물)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EMR)이나 퇴원요약서(Discharge summary)에 화상을 기록할 때는 반드시 원인(열, 화학 등), 위치, 범위(체표면적 %), 심도(1,2,3도)를 명확히 기재해야 합니다. 이는 진료비 청구 시 상병코드(KCD 코드) 부여의 정확성과 직접 연결되며, 중증 화상 환자의 경우 특정 병원(화상전문센터) 지정이나 고액의 진료비와 관련될 수 있어요.
암기 팁 'Burn'은 불에 '번(Burn)'다고 생각하면 쉽게 '화상'과 연결할 수 있어요. 반대 개념인 'Frostbite'는 'Frost(서리)'가 'bite(물다)'는 느낌으로 '동상'을 연상하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에서는 '영어 용어 → 한국어 의미'를 직접 묻는 단순 문제가 자주 출제됩니다. 'Burn' 외에도 Fracture(골절), Contusion(타박상), Laceration(열상), Abrasion(찰과상) 등 기본적인 손상 관련 용어들을 함께 정리해 두는 것이 좋아요.
기출 변형 주의! 동일한 개념을 "화상에 해당하는 영어 용어는?" 이렇게 역으로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또는 "3도 화상의 특징으로 옳은 것은?"과 같이 화상의 분류와 임상적 특징을 결합한 문제로 변형 출제될 수 있어요.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에 화상 환자 A씨가 내원했습니다. 접수 직원이 내원 사유를 'burn'으로 EMR에 입력했지만, 정확한 상병코드를 부여하기 위해 의무기록사(MRT)는 담당 의사로부터 더 자세한 정보를 확인해야 합니다. 의사는 "공장에서 뜨거운 기름에 손을 데었고, 손등 전체에 물집이 생긴 2도 화상"이라고 말했습니다.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단순 'burn' 입력을 확인하고, 정확한 진단명과 코드 부여를 위해 추가 정보가 필요함을 인지합니다. 2. 법적/규정 검토: 국제질병분류(KCD) 코드북을 참고하여, 화상은 부위(T20-T25), 원인(열/화학 등), 심도에 따라 세분화된 코드가 존재함을 확인합니다. 3. 대응 및 처리: 의무기록사는 의사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코드를 조회하고 입력합니다. 예를 들어, '손등의 열탕화상'이라면 T23.1(손목 및 손의 2도 화상)에 해당하는 코드를 부여합니다. 동시에 외상 발생 원인(산업재해 여부)도 기록하여 산재보험 청구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4. 사후 기록/보고: 정확한 코드 부여는 향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심사 시 문제를 예방하고, 병원의 적정 수익을 보장하는 기초가 됩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화상과 같은 외상은 혼동 주의! 산업재해보상보험(산재보험) 또는 자동차보험(교통사고) 등 타 보험 적용 대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원무과에서는 내원 시 반드시 '발생 경위'를 상세히 확인하고, 해당 보험 적용 여부를 사전에 안내해야 민원과 법적 분쟁을 예방할 수 있어요. 또한, 중증 화상 환자의 경우 의료법에 따른 중증환자 이송체계 적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업무 프로토콜
단계행동확인 사항/서류
1. 접수내원 사유(화상) 및 발생 경위 확인내원신청서, 산재의심 시 사업주 확인
2. 진료 후의사로부터 정확한 진단명(부위, 원인, 심도) 확인진료기록, 처방전
3. 코드 부여KCD 코드북 참조하여 정확한 상병코드 입력T20-T32 범주 내 세부 코드
4. 청구 구분건강보험 vs 산재보험 vs 자비 판단 및 안내보험자 구분 코드 입력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보건행정의 기본 소양이에요! 'Burn=화상' 같은 기초부터 탄탄히 쌓아가세요. 나중에 복잡한 상병코드를 다룰 때나, 의료진과 소통할 때 이 기본기가 빛을 발합니다. 특히 외상 관련 용어는 보험 청구와 직결되므로 정확한 이해가 필수죠."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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