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phylaxis 뜻 — 아나필락시스
보건행정 실무 연계 용어
문제

anaphylaxis

해설
anaphylaxis는 특정 항원에 노출된 후 전신에 발생하는 급격하고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인 아나필락시스입니다.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 'anaphylaxis'의 올바른 한국어 명칭을 묻는 기초적인 의학용어 확인 문제입니다. 보건의료정보관리사와 병원행정사 국가고시에서는 의학용어, 해부생리, 질병 분류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수적이에요. 특히 국제질병분류(ICD) 코딩 업무를 수행할 때는 질환명의 정확한 정의와 용어를 구분하는 능력이 매우 중요해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Anaphylaxis'는 그리스어 'ana'(반대)와 'phylaxis'(보호)에서 유래한 용어로, 특정 항원(알레르겐)에 대한 과민반응으로 인해 전신에 급격하게 발생하는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을 의미해요. 주요 기전은 면역글로불린 E(IgE) 매개 반응으로, 히스타민 등 다양한 염증 매개물질이 대량으로 방출되어 혈관 확장, 혈압 급강하, 기관지 수축, 혈관 투과성 증가 등의 증상을 유발합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③ '아나필락시스'입니다. 이는 의학계에서 공식적으로 사용되는 표준 의학용어이며, 국제질병분류(ICD-10)에서도 'T78.2 아나필락시스 쇼크, 상세불명' 등으로 분류되고 있어요. 'Anaphylaxis'를 음차(音借)하여 '아나필락시스'로 표기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다른 선택지들은 아나필락시스의 증상이나 결과는 될 수 있지만, 정확한 질환명은 아니에요. ① '쇼크(Shock)': 아나필락시스의 가장 심각한 합병증인 '아나필락시스 쇼크(Anaphylactic shock)'를 일으킬 수 있지만, 쇼크는 다양한 원인(출혈성, 심인성, 패혈성 등)에 의해 발생하는 증후군이므로 동의어가 아닙니다. ② '패혈증(Sepsis)': 감염에 대한 전신성 염증반응증후군(SIRS)으로, 병인 기전이 완전히 다릅니다. ④ '실신(Syncope)': 일시적인 뇌혈류 감소로 인한 의식 소실로, 아나필락시스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증상 중 하나일 뿐입니다. ⑤ '질식(Asphyxia)': 호흡 곤란으로 인한 산소 부족 상태를 의미하며, 아나필락시스로 인한 후두부종이나 기관지 수축의 결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아나필락시스는 응급 상황으로, 핵심! 1차 치료제는 근육 주사용 에피네프린(Adrenaline)입니다. 병원 행정 측면에서는 아나필락시스로 인한 응급진료 비용 청구, 심폐소생술(CPR) 및 중환자실(ICU) 관리 수가 적용, 그리고 심각한 경우 의료사고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는 부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해요. 또한, 환자 안전을 위해 병원에서는 알레르기 정보를 전자의무기록(EMR)에 명확히 표시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개념 정리
용어(영어)정확한 한국어 명칭정의/특징ICD-10 코드 예시
Anaphylaxis아나필락시스항원 노출 후 급격한 전신 알레르기 반응(IgE 매개)T78.2 (아나필락시스 쇼크)
Shock쇼크조직 관류 부전을 일으키는 생리적 증후군R57 (쇼크)
Sepsis패혈증감염에 의한 전신성 염증반응증후군A41.9 (패혈증)
한눈에 비교!
구분아나필락시스(Anaphylaxis)아나필락토이드 반응(Anaphylactoid Reaction)
기전IgE 매개 (알레르기)비-IgE 매개 (직접 비만세포 활성화)
첫 노출반응 없음 (감작 필요)첫 노출에서도 발생 가능
대표 원인음식(땅콩), 약물(페니실린), 벌독방사선 조영제, 아스피린, NSAIDs
임상 증상동일 (치료법도 동일)동일 (치료법도 동일)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실(RM)에서 국제질병분류(ICD) 코딩 시, 주 진단명이 '아나필락시스'라면 원인을 함께 코딩해야 해요. 예: T78.2 (아나필락시스) + T45.0X5A (페니실린에 의한 부작용, 초진). 또한, 아나필락시스 쇼크로 인한 응급처치 및 입원은 건강보험 급여 대상이지만, 원인 규명을 위한 특정 알레르겐 검사는 본인 부담이 일부 발생할 수 있어요. 암기 팁 'Ana'는 '반대', 'Phylaxis'는 '보호'라는 뜻이에요. 몸을 보호해야 할 면역 체계가 오히려 '반대로' 과잉 반응해서 생기는 병 → '아나필락시스'라고 연상하면 쉽게 기억할 수 있어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에서는 '영어 용어 → 한글 용어' 매칭이 자주 출제됩니다. 'Anaphylaxis' 외에도 'Myocardial Infarction'(심근경색), 'Cerebrovascular Accident'(뇌혈관사고), 'Pneumonia'(폐렴) 등 기본적인 급성 질환명은 반드시 암기하세요. 기출 변형 주의! 이 개념은 '아나필락시스의 1차 치료제는?' (정답: 에피네프린), '아나필락시스 쇼크의 병리 생리' 또는 '아나필락시스와 일반 알레르기 반응의 차이' 등으로 변형 출제될 수 있어요.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에 내원한 환자가 병원 약국에서 처방받은 세팔로스포린 계열 항생제를 첫 복용 후 10분 만에 전신 두드러기, 호흡곤란, 현기증을 호소하며 응급실로 실려왔습니다. 의사는 'Drug-induced anaphylaxis'를 진단하고 에피네프린 주사를 투여한 후 중환자실에 입원시켰습니다. 보건의료정보관리사로서 이 환자의 진단을 어떻게 분류(ICD Coding)하고, 건강보험 청구 시 주의할 점은 무엇일까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의무기록에서 주 진단명('약물 유발 아나필락시스')과 원인 약물(세팔로스포린)을 확인합니다. 2. 법적/규정 검토: 국제질병분류(ICD-10) 코딩 원칙에 따라 외인성 원인을 먼저, 그 결과를 나중에 코딩합니다. 3. 대응 및 처리: * 핵심! 주요 진단 코드: T88.6 (약물 및 의약품에 의한 아나필락시스 쇼크)를 1순위로 코딩합니다. * 원인 물질 코드: T36.8X5A (기타 전신용 항생제에 의한 부작용, 초진)을 추가 코딩합니다. * 처치 코드: 응급처치 및 중환자실 관리에 대한 적절한 처치 및 수가 코드를 적용합니다. 4. 사후 기록/보고: 환자의 전자의무기록(EMR)에 해당 약물에 대한 심각한 알레르기 정보를 빨간색으로 강조 표시하여 향후 재발을 방지합니다. 또한, 의약품 부작용 보고 체계에 따라 필요한 경우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보고를 검토합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의료법상 의사는 환자에게 약물 부작용에 대한 설명의무를 이행해야 합니다. 아나필락시스는 심각한 부작용이므로, 이에 대한 설명과 향후 동일 약물 복용 금지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기록으로 남아 있어야 민원이나 소송 시 증거가 됩니다. 또한,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알레르기 정보는 민감정보에 해당할 수 있으므로 안전하게 관리해야 해요. 업무 프로토콜 1. 코딩: 외인성 원인(T36-T50) + 부작용 코드 → 결과(T78.2, T88.6 등) 순서 준수. 2. 청구: 아나필락시스 쇼크로 인한 응급실 처치비, 중환자실 입원료, 특수 처치료는 건강보험 급여 대상. 명세서에 진단명과 처치 내용을 명확히 기재. 3. 기록: EMR 내 알레르기 리스트에 '세팔로스포린 - 아나필락시스 (날짜)' 명시적 등록.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단순 암기가 아니라, 그 단어가 의미하는 병리 생리와 임상적 중요성을 이해해야 해요. '아나필락시스'라는 단어를 알면, 병원에서 해당 코드를 보고 즉시 '심각한 응급 상황, 에피네프린 준비, 기도 관리 필요'라는 연쇄 반응이 머릿속에 떠오를 거예요. 보건행정 전문가는 의사와 환자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므로, 의학적 지식은 필수 무기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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