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nchodilator 뜻 — 기관지확장제
보건행정 실무 연계 용어
문제

bronchodilator

해설
bronchodilator는 천식 등으로 좁아진 기도의 평활근을 이완시켜 숨쉬기 편하게 하는 기관지확장제입니다.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의 정확한 한국어 번역을 묻는 기초적인 문제예요. 보건행정사와 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의무기록(EMR) 관리, 건강보험 청구, 질병분류(ICD) 코딩 등 모든 업무에서 정확한 의학용어 지식이 필수적이에요. 특히, 약물의 작용과 용어를 정확히 알아야 처방 내용을 이해하고, 적절한 진단 및 수술 코드를 연결할 수 있어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용어 'bronchodilator'는 'broncho-(기관지)' + 'dilator(확장시키는 것)'의 합성어로, 문자 그대로 기관지를 확장시키는 약물을 의미해요. 이는 주로 천식(Asthma)이나 만성폐쇄성폐질환(COPD)과 같이 기관지가 좁아져 호흡곤란을 일으키는 질환의 치료에 사용되는 핵심 약제입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③ '기관지확장제'입니다. 이는 bronchodilator의 표준 의학 번역어로, 기관지 평활근을 이완시켜 기관지의 직경을 넓혀 공기의 흐름을 개선하는 약물을 총칭해요. 대표적인 약물로는 알부테롤(Albuterol), 살부타몰(Salbutamol)과 같은 베타2 작용제(Beta2-agonist)가 있어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① '거담제(Expectorant)': 가래(담)의 점도를 낮추거나 기관지 분비를 촉진하여 가래를 배출하기 쉽게 하는 약물이에요. 기침을 돕지만 기관지를 직접 확장시키지는 않아요. * ② '진해제(Antitussive)': 기침 반사를 억제하여 기침을 멈추게 하는 약물이에요. 덱스트로메토르판(Dextromethorphan) 등이 대표적이에요. 기관지 확장 효과는 없어요. * ④ '소염제(Anti-inflammatory drug)': 염증을 억제하는 약물로, 기관지 천식 치료에서 스테로이드(Steroid)가 이에 해당해요. 기관지 확장제와 함께 사용되지만, 직접적인 확장 효과보다는 기저 염증을 가라앉혀 기관지 과민성을 줄이는 역할을 해요. * ⑤ '항히스타민제(Antihistamine)': 알레르기 반응 시 방출되는 히스타민(Histamine)의 작용을 차단하는 약물이에요.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두드러기 치료에 주로 사용되며, 기관지 확장 효과는 없어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천식 치료는 크게 두 가지 전략으로 나뉘어요. 첫째는 급성 증상 완화를 위한 신속 완화제(Reliever)로, 대부분 기관지확장제가 사용됩니다. 둘째는 장기적인 염증 조절과 증상 예방을 위한 조절제(Controller)로, 흡입 스테로이드(Inhaled corticosteroid) 등이 사용돼요. 보험 청구 시 이들 약물의 사용 목적과 빈도는 치료 평가에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어요. 개념 정리
용어 (영어)의미 (한국어)주요 작용/대표 약물
Bronchodilator기관지확장제기관지 평활근 이완, 호흡곤란 완화 (알부테롤)
Expectorant거담제가래 배출 촉진 (아세틸시스테인)
Antitussive진해제기침 반사 억제 (덱스트로메토르판)
Anti-inflammatory drug소염제염증 억제 (스테로이드)
Antihistamine항히스타민제알레르기 반응 억제 (로라타딘)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 관리사나 원무과 직원이 처방전이나 진료기록을 확인할 때, 'bronchodilator'라는 용어를 보면 '천식 또는 COPD 치료 중'이라는 맥락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요. 이는 질병분류(ICD-10) 코딩 시 J45(천식)나 J44(COPD) 코드를 연관 지을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또한, 흡입제 형태의 기관지확장제는 건강보험 급여 기준(예: 사용 빈도, 병용 치료 여부)에 따라 심사가 이루어지므로, 관련 규정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암기 팁 'Broncho-dilator'를 '기관지(Broncho)를 딜레이터(Dilator, 확대경)로 확장시킨다'고 이미지로 연상하면 쉽게 기억할 수 있어요. 다른 약물 용어도 어원을 따라가면 도움이 됩니다. (예: Anti-tussive = 기침(Tussive)을 반대(Anti)한다)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에서는 이렇게 핵심! 약물의 작용 범주를 묻는 문제가 매우 자주 출제됩니다. '~cide(살균제)', '~lytic(분해제)', '~static(정균제)' 등의 접미사(suffix)와 결합된 용어들도 함께 정리해두세요.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에서 건강보험 심사청구를 위한 진단서를 확인 중입니다. 환자의 주 진단명은 'J45.909 천식'으로 기재되어 있고, 처방 내역에는 '살부타몰 흡입액'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청구 담당자로서 이 처방이 적절하게 연결되었는지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처방된 '살부타몰'이 기관지확장제(Bronchodilator)임을 인지합니다. 2. 법적/규정 검토: 건강보험공단의 '항천식제 급여기준'을 확인합니다. 대부분의 기관지확장제는 천식(J45) 또는 COPD(J44) 진단 하에 급여가 인정됩니다. 3. 대응 및 처리: 진단서의 주 진단명이 '천식'으로 명확히 기재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만약 진단명이 불분명하거나 부적절하면(예: 단순 '기침'), 진료의사에게 확인을 요청하여 기록을 보정해야 합니다. 4. 사후 기록/보고: 적절한 진단-처방 연결이 확인되면 정상적으로 청구 처리합니다. 이 과정은 핵심! 부적절한 청구로 인한 반려(Rejection) 또는 감액을 방지하는 중요한 품질관리(QA) 활동입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의무기록에 기재된 진단명과 처방 내용이 논리적으로 일치하지 않으면, 이는 건강보험법상 부당청구로 간주될 수 있어 행정처분이나 벌금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항상 진단과 치료의 연관성을 검토하는 습관이 필요해요. 업무 프로토콜 1. 처방전/의무기록 수신 → 2. 의학용어 해석 (예: bronchodilator = 기관지확장제) → 3. 관련 진단 코드 확인 (예: J45, J44) → 4. 건강보험 급여 기준 대조 → 5. 불일치 시 의사 확인 → 6. 정상 청구 또는 기록 보정 후 청구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외국어 공부가 아니라, 병원 행정의 기본 소통 도구예요! 'bronchodilator' 하나를 알면 천식 치료의 흐름과 보험 심사 포인트까지 읽을 수 있어요. 용어를 암기하는 것보다, 그 용어가 쓰이는 '상황'을 이해하는 것이 실무 능력을 키우는 지름길이에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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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