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d 뜻 — 하루두번
보건행정 실무 연계 용어
문제

bid(bis in die)

해설
bid는 약물을 하루에 두 번 복용하라는 의미의 처방 약어입니다.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료 현장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처방 약어에 대한 기본 지식을 묻고 있어요. 보건의료정보관리사나 병원행정사는 의무기록(Medical record)을 정확히 이해하고, 의사소통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 이러한 약어를 반드시 숙지해야 해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bid(bis in die)는 라틴어에서 유래한 의학 약어로, 하루에 두 번이라는 투약 지시를 의미해요. 처방전이나 전자의무기록(EMR)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기본적인 용어 중 하나예요. 이러한 약어는 의료진 간, 그리고 의료진과 약국 간의 효율적인 의사소통을 위해 사용되지만, 오해의 소지가 있는 약어는 사용을 지양하는 추세입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3번 '하루두번'이에요. 'bis'는 '두 번', 'in die'는 '하루에'를 의미하는 라틴어에서 직접 번역된 용어입니다. 이는 의료 기록 및 약국 업무에서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표준 약어에 해당해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다른 투약 빈도 약어와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① '하루한번'은 qd(quaque die) 또는 once daily에 해당합니다.
② '하루세번'은 tid(ter in die)에 해당합니다.
④ '하루네번'은 qid(quater in die)에 해당합니다.
⑤ '필요시'는 prn(pro re nata)에 해당하며, 투약 빈도가 아닌 조건부 투약 지시사항입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의료 기록에서 자주 사용되는 기본 투약 관련 약어들을 함께 정리하면 좋아요.
- ac: 식전(ante cibum)
- pc: 식후(post cibum)
- hs: 취침 시(hora somni)
- po: 경구 투여(per os)
- stat: 즉시(statim) 개념 정리
약어 (Abbreviation)원어 (Latin)의미 (Meaning)
qd / odquaque die / once daily하루 한 번
bidbis in die하루 두 번
tidter in die하루 세 번
qidquater in die하루 네 번
prnpro re nata필요 시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 관리사나 원무과 직원은 처방 내용을 확인하거나 환자 문의를 받을 때 이러한 약어를 정확히 이해해야 해요. 특히, 핵심! 오해를 낳을 수 있는 약어(예: 'U'를 '0'으로 오인, 'qd'와 'qid' 혼동)는 의료 안전(Patient safety) 측면에서 문제가 될 수 있어, 최근에는 '하루 한 번', '필요 시'와 같이 평문으로 쓰는 것을 권장하는 경우도 많아요. 암기 팁 라틴어 숫자 접두사를 기억하면 쉬워요! bi-(2), ter-(3), quater-(4). 'bid'는 'B'가 '두 번째 알파벳'이니까 '하루 두 번'이라고 연상해도 좋아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및 처방 약어는 매년 필수 출제되는 영역이에요. 'bid', 'tid', 'qid', 'prn', 'stat', 'NPO' 등 가장 기본적이고 빈번히 사용되는 약어들의 의미를 정확히 구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단순히 뜻만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 사용되는지(예: 'NPO'는 수술 전 금식 지시) 연결 지어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이에요. 기출 변형 주의! 이 주제는 다음과 같이 변형되어 출제될 수 있어요.
1. 사례형: "의사가 처방전에 'Amoxicillin 500mg bid po for 7 days'라고 기록했습니다. 이 환자에게 필요한 안내 사항은?" → 하루 두 번, 경구로, 7일간 복용해야 함을 설명.
2. 역방향 문제: "'하루 세 번'을 의미하는 라틴어 약어는?" → tid
3. 오류 찾기형: "다음 처방 약어 중 의미가 다른 하나는?" (qd, bid, tid, pc, qid) → pc (투약 빈도가 아닌 투약 시점을 나타냄)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 창구에 내원한 환자가 처방전을 보여주며 "선생님, 이 약은 하루에 몇 번 먹어야 하나요? 여기 쓰인 'bid'가 무슨 뜻이에요?"라고 질문합니다. 또는, 의무기록실에서 퇴원 약물 교육 기록을 검토할 때 'bid'를 '하루 네 번'으로 잘못 해석한 기록을 발견했습니다.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환자의 질문 내용을 정확히 듣고, 해당 처방전 또는 기록을 확인합니다. 2. 법적/규정 검토: 특별한 법규보다는 표준 의학 용어 사용 지침의사소통 오류 방지 원칙에 따라 대응합니다. 많은 병원에서는 환자 대상 설명 시 약어 사용을 지양하도록 내부 규정을 두고 있어요. 3. 대응 및 처리: 환자에게는 "하루에 두 번, 아침 저녁으로 드시면 됩니다"라고 평이한 언어(Plain language)로 명확히 설명합니다. 내부 기록 오류를 발견했다면, 해당 기록을 작성한 담당자(간호사, 약사 등)에게 정정을 요청하고, 필요시 교육 자료를 공유하여 재발 방지에 기여합니다. 4. 사후 기록/보고: 환자 상담 내용을 해당 시스템에 간략히 기록할 수 있습니다. 내부 오류 수정 과정은 병원의 환자 안전 보고 체계에 따라 관리될 수 있어요.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의료 약어 오해는 핵심! 투약 오류(Medication error)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환자 안전 사고의 원인이 됩니다. 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의무기록의 정확성을 담보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약어 해석에 대한 확신이 없다면 반드시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해요. 또한, JCAHO(국제의료기관인증평가원) 등 인증 기관에서는 위험한 약어 목록을 지정하여 사용 금지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업무 프로토콜
단계행동참고 사항
1. 접수/확인처방전 또는 기록 확인, 환자 질문 청취처방 의사, 약물명, 용량 함께 확인
2. 해석표준 약어 지식에 따라 'bid' = '하루 두 번' 해석불확실 시 약국 또는 처방 의사 확인
3. 설명환자에게 "하루 두 번"으로 평이한 언어로 설명투약 시간(아침/저녁), 식전/식후 여부 추가 확인 후 안내
4. 기록필요시 환자 상담 내용 간략 기록의무기록 시스템 또는 원무 시스템 활용
선배의 한마디 "의학 약어는 보건행정사의 기본 소양이에요! 마치 외국어 단어를 배우듯이 자주 보는 것부터 체계적으로 외우세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이해했다는 확신'이에요.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우면 주저하지 말고 확인하세요. 그 작은 확인이 큰 의료 사고를 막는 첫걸음이 될 거예요. 환자 안전은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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