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ihypertensive 뜻 — 항고혈압제
보건행정 실무 연계 용어
문제

antihypertensive

해설
antihypertensive는 비정상적으로 높은 혈압을 낮추어 정상 수준으로 유지시키는 항고혈압제입니다.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의 정확한 한국어 번역을 묻는 기초적인 문제예요. 보건의료정보관리사 국가고시에서는 의학용어의약품 분류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수적이에요. 특히 처방전이나 전자의무기록(EMR)을 다룰 때 용어 오류는 심각한 의료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antihypertensive'는 접두사 'anti-(항, 반대)'와 어근 'hypertensive(고혈압의)'가 결합된 용어로, 고혈압을 치료하는 약물을 지칭해요. 보건행정 실무에서는 이 약물군이 건강보험 급여 대상인지, 어떤 포괄수가제(DRG)나 만성질환관리 프로그램에 포함되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해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antihypertensive'의 표준 의학용어 번역은 핵심! "항고혈압제"입니다. 이는 혈압을 낮추는 약물 전반을 가리키는 포괄적인 용어로, 칼슘채널차단제, ACE 억제제, 베타차단제 등 다양한 약물 클래스가 포함돼요.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의 약제급여목록에서도 동일한 용어를 사용하고 있어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혼동 주의! ①번 '승압제'는 정반대 개념인 혈압을 올리는 약물(vasopressor)을 의미해요. 쇼크나 저혈압 상태에서 사용되죠. * ②번 '강심제'는 심장의 수축력을 증가시키는 약물(cardiotonic)으로, 심부전 치료에 사용되며 혈압 상승 효과가 있을 수 있지만 주된 작용은 다릅니다. * ④번 '항부정맥제'는 심장의 불규칙한 박동을 정상화하는 약물(antiarrhythmic)로, 고혈압 치료제와는 별개의 약물 분류예요. * ⑤번 '이뇨제'는 antihypertensive에 포함될 수 있는 하위 개념이에요. 일부 이뇨제는 고혈압 치료에 사용되지만, 모든 항고혈압제가 이뇨제는 아니며, 이뇨제는 부종 치료 등 다른 목적으로도 쓰여요. 따라서 포괄적인 'antihypertensive'의 번역으로는 부적절합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고혈압은 건강보험에서 주요 만성질환 관리 대상이에요. 본인부담상한제(Out-of-pocket maximum) 적용, 지역사회약국처방조제제도 등을 통해 환자 부담을 줄이고 지속적인 치료를 유도하는 정책이 시행되고 있답니다. 개념 정리 * 용어: antihypertensive = 항고혈압제 (고혈압 치료제) * 작용: 말초혈관 확장, 심박출량 감소, 혈관수축 물질 차단 등을 통해 혈압 강하 * 보험: 대부분 건강보험 급여 대상. 일부 신약은 급여기준에 따름. 한눈에 비교!
용어 (영어)정확한 번역주요 작용/목적혼동 금지!
antihypertensive항고혈압제혈압 강하승압제(반대), 강심제(다른 작용)
diuretic이뇨제소변 배설 촉진 (일부는 혈압 강하)항고혈압제의 한 종류일 뿐
vasopressor승압제혈관 수축, 혈압 상승antihypertensive와 정반대
실무 포인트 * 처방 조회: EMR에서 항고혈압제 처방을 확인할 때, 환자의 혈압 기록과 연계하여 치료 적절성을 간접적으로 점검할 수 있어요. * 급여 청구: 고혈압 환자의 외래 진료 시, 만성질환 관리료 가산이 적용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해요. (특정 기준 충족 시) * 의무기록: 진단명에 본태성 고혈압(Essential hypertension) 또는 속발성 고혈압(Secondary hypertension)이 정확히 기재되어 있어야 적절한 수가 코드 부여가 가능해요. 암기 팁 "Anti는 '반대'! Hypertension은 '고혈압'! 반대 + 고혈압 = 고혈압을 반대하는 약 = 항고혈압제!" 라고 연상하면 쉽게 외울 수 있어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는 핵심! 접두사(anti-, hyper-, hypo- 등)와 어근(cardia, derma, hema 등)의 조합 의미를 묻는 문제가 매우 자주 나와요. 'antihypertensive'처럼 임상에서 흔히 쓰이는 약물/질환 용어는 반드시 정확한 한국어 명칭을 암기해야 해요. 기출 변형 주의! * 사례형: "고혈압으로 투약 중인 환자의 처방전에 'antihypertensive'이 기재되어 있다. 이 약물의 작용은?" (정답: 혈압 강하) * 반대 개념형: "hypotensive의 의미는?" (정답: 저혈압의) 또는 "혈압을 상승시키는 약물은?" (정답: 승압제)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에서 외국인 환자의 과거 진료 기록(해외 병원)을 번역하여 EMR에 입력하는 업무를 맡았어요. 기록에 'Patient on long-term antihypertensive therapy'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문구는 "환자가 장기간 항고혈압제 치료 중임"을 의미해요. 2. 법적/규정 검토: 의무기록 작성 지침에 따라, 외국어 기록은 정확한 의학용어로 번역하여 기재해야 해요. 약물명이 구체적으로 나와있지 않아 '항고혈압제 복용 중'으로만 기록하는 것은 부적절할 수 있어요. 3. 대응 및 처리: 가능하다면 주치의나 환자에게 정확한 약물 이름(상품명 또는 성분명)을 확인 요청해야 해요. 확인이 어려운 경우, 기록에는 "해외 병원 기록 상 장기 항고혈압제 치료 중으로 기재됨 (약물명 미상)"과 같이 사실을 기술하고, 핵심! 추가 정보 확보 필요라는 플래그를 달아두는 것이 안전해요. 4. 사후 기록/보고: 번역 및 입력 내용을 검수자(상사 또는 의사)에게 확인받아 기록의 정확성을 확보해야 해요.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의무기록의 부정확한 번역은 추후 의료 분쟁 시 의료과실 판단에 불리한 증거가 될 수 있어요. 모르는 용어는 함부로 추측 번역하지 말고, 반드시 공인된 의학용어 사전이나 내부 지침을 확인하세요. 업무 프로토콜 * 단계: 외국어 기록 접수 → 용어 사전/DB 검색 → 정확한 한국어 의학용어 확인 → EMR 입력 → 검수자 확인 * 필요 서식: 의무기록 번역 확인서 (필요 시) * 주의 매개변수: 약물명, 진단명, 수술명은 오류 허용 범위가 0%입니다. 절대 틀리면 안 돼요.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보건행정사의 기본 소양이에요! 처방 하나, 진단명 하나가 병원의 재정(보험 청구)과 환자 안전에 직결된다는 걸 늘 마음에 새기세요. 'antihypertensive'를 '승압제'로 잘못 입력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상상해보면, 공부가 더 절실해질 거예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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