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iemetic 뜻 — 항구토제
보건행정 실무 연계 용어
문제

antiemetic

해설
antiemetic은 뇌의 구토 중추를 억제하여 메스꺼움과 토하는 증상을 막아주는 항구토제입니다.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 및 약학 분야에서 사용되는 의학용어(Medical Terminology)의 정확한 의미를 묻고 있어요. 보건행정사와 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의무기록(EMR)을 다루고, 건강보험 심사청구 시 약제 코드를 확인하며, 의사소통 시 정확한 용어 사용이 필수적이므로 기초적인 의학용어 숙지는 매우 중요해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antiemetic'은 라틴어 및 그리스어 어원에서 파생된 의학용어입니다. 접두사 'anti-'는 '반대, 억제'를 의미하고, 어근 'emetic'은 '구토를 유발하는'을 의미해요. 따라서 합성하면 '구토를 억제하는'이라는 뜻이 되며, 이를 한국어로 직역하면 항구토제가 돼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antiemetic'은 메스꺼움(nausea)과 구토(vomiting)를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약물을 지칭하는 표준 의학용어입니다. 이는 구토 중추(chemoreceptor trigger zone, CTZ)를 억제하거나 위장관 운동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작용해요. 따라서 정답은 ④번 '항구토제'입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제산제(Antacid): 위산(胃酸, gastric acid)을 중화시켜 속쓰림이나 위염 증상을 완화하는 약물이에요. 'anti-' + 'acid'의 조합입니다.
지사제(Antidiarrheal): 설사(diarrhea)를 멈추게 하는 약물이에요. 'anti-' + 'diarrheal'의 조합으로, 항구토제와는 반대되는 증상(설사 vs 구토)을 다루니 혼동 주의!
소화제(Digestant): 소화 기능을 보조하는 효소나 위장 운동 촉진제를 말해요. 항구토 효과는 부수적일 수 있지만 주요 작용이 아닙니다.
하제(Laxative / Cathartic): 변을 무르게 하거나 장 운동을 촉진하여 변비(constipation)를 해결하는 약물이에요. 항구토제와는 정반대의 효과를 목표로 합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 Antipyretic: 해열제 (열을 낮추는 약) - Analgesic: 진통제 (통증을 완화하는 약) - Antitussive: 진해제 (기침을 멈추는 약) - Antibiotic: 항생제 (세균 감염을 치료하는 약)
개념 정리
용어의미주요 작용/대상
Antiemetic항구토제메스꺼움, 구토 억제
Antacid제산제위산 중화
Antidiarrheal지사제설사 억제
Laxative하제변비 완화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EMR)이나 처방전에서 'antiemetic'이라는 용어를 보면, 해당 환자가 메스꺼움/구토 증상을 호소하고 있거나, 항암치료(Chemotherapy) 등 구토 유발 가능성이 높은 치료를 받고 있을 가능성이 있어요. 건강보험 수가 체계에서도 항구토제는 별도의 약제 코드로 관리됩니다.
암기 팁 'Emetic'은 '구토'와 관련있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Emesis'(구토)라는 단어와 연결지으면 쉽게 외울 수 있어요. Anti(반대) + Emetic(구토 유발) = 구토를 반대한다 = 항구토제!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는 핵심! 접두사(Prefix), 어근(Root), 접미사(Suffix)의 조합으로 의미가 결정된다는 원리를 이해하는 게 중요해요. 'anti-', 'hyper-', 'hypo-', '-itis', '-ectomy' 등의 흔한 접사들을 숙지하면 모르는 단어도 유추할 수 있어요.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 직원으로서, 항암치료를 받는 외래 환자의 건강보험 청구 내역을 확인 중입니다. 처방 목록에 'Ondansetron'이라는 항구토제(Antiemetic)가 포함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어요. 이 약제의 급여 인정 기준은 무엇일까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항구토제는 대부분 항암화학요법(Chemotherapy) 부작용 관리나 특정 수술 후 구토 예방 목적으로 처방됩니다. 2. 법적/규정 검토: 건강보험공단의 약제급여기준을 확인해야 해요. 많은 강력한 항구토제들은 '항암제 동반 사용 시' 또는 '특정 수술 후'와 같은 제한적 급여 기준을 가지고 있어요. 3. 대응 및 처리: 처방 의사가 해당 기준에 맞게 진료기록부(EMR)에 충분한 근거(예: 항암제 명, 주기)를 기재했는지 확인합니다. 기준 미달 시 환자 본인부담이 발생할 수 있으니 사전 안내가 중요해요. 4. 사후 기록/보고: 빈번한 기준 변경에 대비해 약제 급여 기준 업데이트 내역을 주기적으로 학습해야 해요.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항구토제를 포함한 모든 약제 청구는 핵심! 건강보험공단의 급여기준을 정확히 준수해야 합니다. 무분별한 처방 및 청구는 부당청구로 이어져 과징금 부과지정취소 등의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어요.
업무 프로토콜 1. 처방된 항구토제의 약품코드 확인. 2. 해당 코드의 급여구분 (전문/일반, 급여/비급여) 및 급여기준 조회 (의약품급여기준서 또는 병원 내 시스템). 3. 환자의 진단명 및 처방 상황이 급여기준에 부합하는지 의무기록(EMR)으로 확인. 4. 기준 부합 시 정상 청구 처리. 기준 미달 시 비급여 안내 및 동의서 취득 후 청구.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보건행정의 기본 소양이에요! 처방전 하나, 진단명 하나가 병원 재정과 환자 부담에 직결된다는 걸 기억하세요. 'antiemetic' 같은 기초 용어부터 차근차근 익히면, 복잡한 의무기록을 읽고 건강보험 심사 시 이의제기를 할 때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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