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뜻 — 식후
보건행정 실무 연계 용어
문제

pc(post cibum)

해설
pc는 약물을 식사 후에 복용하라는 의미의 처방 약어인 식후입니다.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 및 처방 약어투약 시간 지시어에 대한 기본 지식을 묻고 있어요. 보건의료정보관리사와 병원행정사는 의무기록을 정확히 이해하고, 환자 교육 및 행정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이러한 기본 용어에 익숙해져야 해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핵심! pc(post cibum)는 라틴어에서 유래한 의학 약어로, "식사 후에"를 의미해요. 이는 약물의 효과를 높이거나, 위장 장애를 예방하기 위해 식사 직후에 복용하도록 지시하는 데 사용돼요. 반대로 "식전"은 ac(ante cibum)라고 표기해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②번 '식후'입니다. 'pc'는 'post cibum'의 약자이며, 'post'는 '후', 'cibum'은 '식사'를 의미하는 라틴어에서 직접 번역된 용어예요. 이는 의료 현장과 의무기록에서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표준 약어 중 하나입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다른 투약 시간 지시어와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① '식전': 이는 ac(ante cibum)에 해당하는 약어예요. 'ante'는 '전'을 의미합니다. ③ '식간': 이는 ic(inter cibos)에 해당하며, 식사와 식사 사이의 시간을 의미해요. ④ '취침전': 이는 hs(hora somni)에 해당하는 약어예요. ⑤ '필요시': 이는 prn(pro re nata)에 해당하며, 증상이 있을 때 필요에 따라 복용하라는 의미예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의무기록에서 자주 사용되는 투약 관련 라틴어 약어를 함께 정리하면 좋아요. - po(per os): 경구(입으로) - qd(quaque die): 매일 1회 - bid(bis in die): 1일 2회 - tid(ter in die): 1일 3회 - qid(quater in die): 1일 4회
개념 정리
약어원어의미비고
pcpost cibum식후정답
acante cibum식전①번 오답
icinter cibos식간③번 오답
hshora somni취침전④번 오답
prnpro re nata필요시⑤번 오답

한눈에 비교!
시간대라틴어 약어영어 해석주요 투약 목적 예시
식전acbefore meals위산분비억제제, 일부 당뇨약
식후pcafter meals소화제, 위장장애를 유발할 수 있는 약(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등)
식간icbetween meals철분제, 일부 항생제

실무 포인트 원무과나 병동 행정 담당자라면, 환자에게 퇴원 약물 교육을 할 때나 외래 처방전을 설명할 때 'pc', 'ac' 같은 용어를 일반인도 이해할 수 있도록 "식사 후에 드세요", "공복에 드세요"라고 명확히 풀어서 설명해야 해요. 의무기록 정리 시에도 약어를 정확히 해석할 수 있어야 기록의 정확성을 보장할 수 있어요.
암기 팁 라틴어가 어렵다면 영어와 연결지어 외우세요! 'post'는 영어 'postpone(연기하다, 뒤로 미루다)'의 'post'와 같아 '뒤, 후'의 의미를, 'ante'는 'antenna(안테나, 앞으로 뻗은 것)'나 'anterior(전방의)'의 'ante'와 같아 '앞, 전'의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하면 기억하기 쉬워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영역에서 라틴어 처방 약어는 매년 빠지지 않고 출제되는 필수 항목이에요. 특히 '투약 경로(po, iv)', '투약 빈도(qd, bid, tid)', '투약 시간(ac, pc, hs)'은 세트로 묶여 출제되거나, 오답으로 섞여 나오는 경우가 많으니 반드시 정리해 두세요.
기출 변형 주의! 동일한 개념을 "다음 중 '식전'을 의미하는 라틴어 약어는?"으로 물어볼 수 있어요. 또는 "환자에게 'pc 1T'라고 처방되었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같은 사례형으로 출제될 수 있으니, 약어 해석과 더불어 실제 적용까지 생각하며 학습하세요.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외래 원무과 직원으로 근무 중인데, 퇴원 예정인 환자 보호자가 찾아와 "선생님, 퇴원 후 먹을 약 설명서에 'pc 1정'이라고 쓰여 있는데 이게 무슨 뜻이에요? 어떻게 먹어야 하나요?"라고 질문합니다.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환자 보호자가 의학 약어를 이해하지 못해 올바른 투약법을 확인하려는 상황이에요. 2. 법적/규정 검토: 특별한 법규는 아니지만, 환자 안전올바른 의료정보 전달은 보건의료인의 핵심 의무예요. 의료법상 의사나 약사의 설명 의무를 보조하는 역할이라고 볼 수 있어요. 3. 대응 및 처리: "안녕하세요. 'pc'는 '식후'를 의미하는 약어입니다. 즉, 아침, 점심, 저녁 식사를 하신 직후에 1정씩 드시면 됩니다."라고 친절하고 명확하게 설명해 드려요. 가능하면 구체적인 예("밥 먹고 30분 이내에 드세요")를 들어주면 더 좋아요. 4. 사후 기록/보고: 복잡한 약물 교육은 간호사나 약사에게 의뢰해야 하지만, 기본적인 약어 해석 문의는 원무과에서도 충분히 처리 가능한 업무예요. 특이사항이 없다면 별도 기록은 필요 없지만, 환자 이해도를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주의! 절대 "아마도", "추측컨대"와 같은 불확실한 설명을 해서는 안 돼요. 자신이 정확히 아는 범위 내에서만 설명하고, 의학적 판단이 필요한 복용법(다른 약과의 상호작용, 특정 질환이 있을 때 주의사항 등)에 대해서는 "더 자세한 내용은 담당 간호사 선생님이나 약국 약사님께 여쭤보시는 게 좋겠어요"라고 안내하여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해요.
업무 프로토콜
단계행동확인 사항
1. 질문 접수환자/보호자의 질문을 경청한다.어떤 약어에 대해 물어보는지 확인 (pc, ac, hs 등).
2. 정보 확인본인이 알고 있는 정확한 지식으로 답변한다.의학 약어 사전이나 내부 매뉴얼을 참고할 수 있다.
3. 명확한 설명일상 언어로 풀어서 설명한다. (예: "식후" -> "밥 먹고 나서")환자/보호자가 고개를 끄덕이며 이해했는지 확인한다.
4. 필요시 의뢰의학적 판단이 필요한 질문은 간호사/약사에게 안내한다."더 자세한 내용은..."이라는 표현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보건행정사의 기본 소양이에요! 단순히 시험을 위해 외우는 게 아니라, 실제로 그 용어가 쓰이는 환자 차트, 처방전, 보고서를 보면서 '이게 무슨 뜻이지?'하고 궁금증을 갖고 찾아보는 습관을 들이세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실무 감각이 쌓여, 환자와 동료에게 신뢰받는 전문가가 될 수 있을 거예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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