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psy 뜻 — 생검
계통별 의학용어
문제

biopsy

해설
biopsy는 질환의 확진을 위해 환자의 병변 부위에서 조직을 소량 떼어내어 현미경으로 검사하는 생검입니다.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 'biopsy'의 정확한 한국어 명칭을 묻는 기본적인 용어 확인 문제입니다. 보건의료정보관리사와 병원행정사 국가고시에서는 의학용어와 의무기록(EMR) 작성에 필요한 기본 지식이 필수적으로 출제됩니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Biopsy는 '생체 조직 검사'의 줄임말로, 질환이 의심되는 부위(예: 피부, 장기, 종양)에서 작은 조직 샘플을 채취하여 현미경으로 관찰하고 병리학적 진단을 내리는 검사법이에요. 이는 암(Cancer)의 확진, 염증성 질환의 감별 등에 있어 핵심!적인 진단 절차입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Biopsy'는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의학용어이며, 한국어로는 '생검(生檢)'이 표준 용어입니다. '생체 조직 검사'의 의미를 담고 있어, 의무기록이나 진단서 작성 시 반드시 이 용어를 사용해야 해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①번 '천자': 천자는 Aspiration이나 Puncture에 해당하는 용어로, 바늘로 체액이나 조직을 뽑아내는 일반적인 시술을 의미해요. 생검은 천자의 한 방법으로 시행될 수 있지만, 동의어는 아닙니다. - ③번 '배양': 배양은 Culture로, 세균이나 세포 등을 인공 배지에서 키워 검사하는 방법이에요. 조직 검사와는 다른 미생물학적 검사법입니다. - ④번 '도말': 도말은 Smear로, 세포를 유리 슬라이드에 펴 바르는 검체 처리 방법을 말해요. 파파니콜라우 도말검사(Pap smear) 등에 사용되지만, 조직을 떼어내는 생검과는 구분됩니다. - ⑤번 '조영': 조영은 Contrast로, 방사선 촬영 시 장기를 더 선명하게 보이게 하기 위해 조영제를 투여하는 것을 의미해요. 검사 방법 자체가 다릅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 Fine Needle Aspiration Biopsy (FNAB): 미세침 흡인 생검. 가는 바늘로 세포를 흡입해 검사합니다. - Core Needle Biopsy: 코어 침 생검. 조직 덩어리를 채취합니다. - Excisional Biopsy: 절제 생검. 병변 전체를 수술로 제거해 검사합니다. - Incisional Biopsy: 부분 절제 생검. 병변의 일부만 떼어내 검사합니다.
개념 정리
용어(영어)한국어정의
Biopsy생검병변 부위의 조직을 채취해 현미경으로 검사하는 진단법
Aspiration/Puncture천자바늘로 체액 또는 조직을 뽑아내는 시술
Culture배양세균/세포를 인공 환경에서 키워 검사
Smear도말세포를 슬라이드에 펴 바르는 검체 처리법
Contrast조영영상의학 검사 시 조영제 사용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EMR) 관리자나 원무과 직원은 의사가 처방한 검사 명칭을 정확히 이해해야 청구 코드를 올바르게 매핑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간 생검'은 건강보험 수가 체계에서 특정 코드로 청구되며, '천자'만으로는 정확한 수가 적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검체의 채취 방법(FNAB, Core 등)에 따라 수가 항목이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암기 팁 'Bio(생명) + opsy(보다)' = '생명(조직)을 본다' → 생검! 다른 용어들은 행위(천자, 도말)나 목적(배양, 조영)을 나타내는 반면, '생검'은 '조직을 떼어서 본다'는 진단 행위 자체를 지칭하는 포괄적 용어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는 핵심! 영문 용어와 한글 명칭을 매칭시키는 문제가 매우 빈번하게 출제됩니다. 'Biopsy' 외에도 'Prognosis(예후)', 'Etiology(원인)', 'Therapy(치료)' 등 기본적인 진단·치료 관련 용어들을 꼭 암기해두세요.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에 근무하는 당신에게 한 환자가 '제 검사 결과지에 biopsy라고 써 있는데 이게 무슨 검사인가요?'라고 문의합니다. 환자는 검사 명칭을 모르고 불안해합니다."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환자가 받은 검사의 정확한 명칭(예: 위내시경 생검, 피부 생검)을 확인합니다. 검사 결과지나 처방전을 함께 보는 것이 좋아요. 2. 정확한 안내: "Biopsy는 '생검'이라고 하며, 의심되는 부위에서 아주 작은 조직을 떼어내 현미경으로 자세히 보는 검사예요. 암이나 다른 질환을 확실히 진단하기 위해 시행하는 표준 검사입니다."라고 쉽게 설명합니다. 3. 다음 단계 연결: 검사 결과의 해석과 치료 방향은 주치의의 소관이므로, "구체적인 결과 해석과 이후 치료 계획은 담당 선생님께서 상세히 설명해 주실 거예요."라고 안내하여 불필요한 오해를 방지합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 의료진이 아닌 행정 직원이 검사 결과를 진단하거나 예후를 판단하는 발언을 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이는 의료법 상 무자격자의 의료행위에 해당할 수 있어요. - 설명은 검사 방법과 목적에 국한하고, 진단명이나 치료법에 대한 정보는 제공하지 않아야 합니다.
업무 프로토콜
단계행동주의사항
1. 문의 접수검사 명칭/처방전 확인환자 본인 확인(개인정보보호)
2. 용어 설명표준 한글 명칭과 간단한 정의 제공의학적 판단, 결과 해석 금지
3. 안내 마무리주치의 상담 연계 강조환자의 불안 해소에 주력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보건행정의 기본 소양이에요! 환자 문의에 당황하지 않고 정확히 안내하려면, 자주 쓰이는 용어들부터 차근차근 익혀두세요. 'Biopsy=생검'처럼 기본적인 것부터 외우다 보면, EMR 시스템을 다루거나 보험 청구 시에도 훨씬 수월해질 거예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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