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ukemia 뜻 — 백혈병
계통별 의학용어
문제

leukemia

해설
leukemia는 골수에서 미성숙한 백혈구가 비정상적으로 과다 증식하여 혈액 속으로 퍼지는 혈액암인 백혈병입니다.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의학용어 'leukemia'의 정확한 한국어 명칭을 묻는 기초적인 의학용어 확인 문제예요. 보건의료정보관리사와 병원행정사 국가고시에서는 의학용어질병분류(ICD)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수적이에요. 특히 혈액암 관련 용어는 진단서 작성, 보험 청구, 의무기록 코딩 등 실무에서 자주 접하게 돼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Leukemia'는 그리스어 'leukos'(흰색)와 'haima'(혈액)에서 유래한 용어로, 골수에서 비정상적인 백혈구(leukocyte)가 통제 불가능하게 증식하는 악성 혈액질환(Malignant blood disorder)을 의미해요. 국제질병분류(ICD)에서는 주로 'C91-C95 백혈병' 범주에 분류되며, 급성과 만성, 림프구성과 골수성 등으로 세분화돼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Leukemia'의 표준 한국어 의학용어는 백혈병이에요. 이는 대한의사협회와 보건복지부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용어이며, 모든 의료 문서와 보험 청구 시에도 이 명칭을 사용해야 해요. '백혈병'이라는 명칭은 혈액 속에 비정상적인 '흰색(백) 혈구'가 과다하게 존재하는 병리적 상태를 직관적으로 나타내고 있어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혼동 주의! ①번 '빈혈(Anemia)'은 적혈구나 혈색소가 부족한 상태를 말하며, 백혈병의 한 증상일 수는 있지만 질병 자체는 아니에요. * ②번 '림프종(Lymphoma)'은 주로 림프절이나 림프 조직에서 발생하는 악성 종양으로, 백혈병과 함께 '혈액암'의 한 종류이지만 발생 부위와 병태생리가 달라요. * ④번 '패혈증(Sepsis)'은 감염에 대한 전신적 염증반응으로 인한 생명 위협 상태로, 감염성 질환이며 혈액암은 아니에요. * ⑤번 '지혈증(Hemostasis)'은 출혈을 멈추는 정상적인 생리적 과정을 의미하며, 질병명이 아니에요.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혈액암(hematologic malignancy)에는 크게 백혈병(Leukemia), 림프종(Lymphoma), 다발성 골수종(Multiple myeloma)이 있어요. 이들은 모두 조혈모세포나 림프구의 비정상적인 증식이 특징이지만, 주된 발생 및 침범 부위(골수 vs 림프절 vs 혈장세포)에 따라 구분돼요.
개념 정리
용어(영어)정확한 한국어 명칭핵심 특징ICD-10 주요 범주
Leukemia백혈병골수 기원, 비정상 백혈구의 혈액 내 증식C91-C95
Lymphoma림프종림프계 기원, 림프절 종대C81-C85, C96
Anemia빈혈적혈구/혈색소 감소 (증상 또는 질환)D50-D64
Sepsis패혈증감염에 의한 전신성 염증반응 증후군A40-A41, R65.2

실무 포인트 * 의무기록 코딩: 백혈병 진단을 받은 환자의 기록을 국제질병분류(ICD)로 코딩할 때는 반드시 급성/만성, 림프구성/골수성 등 정확한 아종(subtype)을 확인해야 해요. 이는 보험 수가(DRG 등)와 병원 통계에 직접 영향을 미쳐요. * 보험 청구: 백혈병은 중증질환으로, 본인부담금 상한제(Out-of-pocket maximum) 적용, 항암제 급여 특례 등 건강보험 특별 관리 대상이에요. 원무 담당자는 관련 특례 규정을 숙지해야 해요. * 진단서 작성: 의사가 'leukemia'라고 기재해도 공식 문서에는 '백혈병'으로 기재해야 하며, 필요시 괄호 안에 영어 병기를 할 수 있어요.
암기 팁 * 어원 분해: Leuk(흰색) + emia(혈액 상태) = 백혈병. 비슷한 구조로 An(없음) + emia(혈액 상태) = 빈혈을 연상해보세요. * 혈액암 3대장: "백(백혈병)림(림프종)다(다발성골수종)"으로 외우면 혈액암의 주요 종류를 쉽게 기억할 수 있어요.
국시 빈출 포인트 의학용어 파트에서는 leukemia, anemia, lymphoma, sepsis, thrombosis(혈전증) 등 빈도 높은 용어들의 정확한 한국어 명칭을 직접 묻거나, 증상/병리와 연결 지어 출제되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유사해 보이지만 다른 개념(예: 백혈병 vs 림프종, 패혈증 vs 균혈증)을 비교하는 문제에 주의하세요.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원무과에 급성 골수성 백혈병(Acute Myeloid Leukemia)으로 입원한 환자의 가족이 찾아와, 건강보험 공단에 제출할 중증질환 확인서 발급을 요청합니다. 환자 본인은 항암 치료 중이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요청인이 가족(법정 대리인 여부 확인), 필요한 서류(중증질환 확인서), 용도(보험 공단 제출)를 확인해요. 2. 법적/규정 검토: 중증질환 확인서 발급은 의료법 및 건강보험법에 근거합니다. 발급 주체는 진단을 내린 주치의이며, 핵심! 대리인 수령 시에는 환자 본인의 위임장과 요청인(대리인)의 신분증 사본이 필수입니다. 3. 대응 및 처리: 위임장 및 신분증 확인 후, 해당 환자의 전자의무기록(EMR)에서 '급성 골수성 백혈병(C92.0)' 진단이 정확히 기재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확인되면 주치의에게 서류 발급을 요청하고, 발급 후 수령인에게 교부합니다. 4. 사후 기록: 위임장, 신분증 사본, 발급된 서류 사본을 환자의 기록에 첨부하여 관리합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 진단명 '백혈병'은 정확한 ICD 코드(C91.-, C92.-, C93.-, C94.-, C95.-)와 매핑되어 있어야 보험 심사 시 문제가 발생하지 않아요. *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대리인에게 정보를 제공할 때는 위임 절차를 철저히 준수해야 하며, 서류 사본은 법정 보존 기간 동안 안전하게 보관해야 해요.
업무 프로토콜 * 필요 서류: 중증질환 확인서 발급 신청서, 환자 본인 위임장, 대리인 신분증 사본. * 처리 부서: 원무과(접수/서류 교부), 의무기록실(진단 코드 확인), 진료과(주치의 서명 발급). * 기타: 백혈병 치료에 사용되는 고가 항암제는 '약제 급여 이외 사용 승인' 절차가 필요할 수 있으니 약제과와 협의가 필요해요.
선배의 한마디 "의학용어는 단순히 영어를 한국어로 바꾸는 게 아니에요. 그 질환이 어떤 병리 기전을 가지고, 어떻게 분류되며, 보험과 행정적으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까지 이해해야 진정한 전문가가 될 수 있어요. '백혈병'이라는 단어 뒤에는 환자의 치료 경로와 병원의 재무 흐름이 모두 담겨 있다고 생각하면서 공부해보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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